외환위기 당시
한승수 재경원 장관 -> 현 국무총리
강만수 재경원 차관 -> 현 기획재정부 장관 에 이은
윤증현 재경원 금융정책실장 기용(기획재정부 장관 내정)
윤증현 씨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후임 내정
그의 과거
현 경제불안과 외환위기 사태의 책임자?!
-> 1997년 환란 당시 재경원 금융정책실장으로 재직
‘강만수 사단’의 일원?!
-> 강만수 장관의 같은 과 동문으로 비슷한 경제관과 비슷한 경력을 가짐
삼성가의 대변인?!
-> 금감원장에 재직하면서 생보사 상장논란, 삼성생명의 금산법 위반 논란 등 삼성그룹 총수의 이익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 일관되게 삼성의 입장을 대변해온 인물
불법대출 솔선수범?!
-> IMF 환란 직전인 97년 11월 당시 재경원 장관이었던 강경식 씨가 진도 그룹에 1,060억원의 부당대출이 이루어지도록 서울은행에 압력을 가하는 과정에 직접적으로 관여
서울은행장에게 진도그룹의 대출건은 챙겨 달라고 전화한 사실이 밝혀짐
원본(참고)자료 출처는 참여연대 http://peoplepower21.org 입니다. 참여연대 논평을 참고로 정리해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