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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 되는 연예인 헤어 스타일

큐디 |2009.01.21 16:09
조회 1,081 |추천 0
현재 드라마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헤어스타일은 언제나 이슈가 되곤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스타일을 따라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유행이 되기도 한다. 그 스타일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헤어디자이너들을 만나본다. 

러블리한 롱 웨이브 정시아 Style

MAKE UP

학생들처럼 안한듯한 자연스러움을 포인트로 메이크업을 한다. 베이스는 피부 톤보다 한 톤에서 한 톤반 정도 밝은 파운데이션으로 최대한 얇게 발라주고, 잡티를 커버한 뒤 파우더는 거의 하지 않고 유분기 정도만 잡아준다.

특히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피부 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눈은 연한 핑크계열 또는 피치톤 계열의 섀도로 가볍게 깔아주어 최대한 내추럴하게 표현해준다. 쌍꺼풀라인에 약간 어두운 브라운 계열의 섀도로 음영정도의 그러데이션을 주어 눈매를 또렷하게 잡아준다.

치크는 화이트가 많이 함유된 연한 핑크색으로 볼 중앙에 가볍게 터치해주어 화사하게 표현해주며, 치크 범위가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너무 벗어나면 얼굴전체가 붉어 보일 수 있다. 립은 누드 피치색 립스틱으로 입술 전체에 가볍게 발라주고, 투명글로스로 살짝 마무리한다. 단, 너무 번들거리지 않도록 글로스는 소량을 사용한다.

HAIR

발랄함과 귀여움, 깜찍함의 대명사 정시아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은 러블리한 롱 웨이브. 먼저 전체적으로 볼륨있게 뿌리를 잡아주고, 가로 섹션으로 섹션을 굵게 떠서 아이론을 세워 뒤쪽 방향으로 말아준다. 절대 한 번에 말지 말고 돌리고 빼고 해서 늘어지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웨이브를 거의 주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에센스를 발라 차분하게 만들어 준다. 이마는 정수리 쪽 머리를 살짝 사선으로 남겨둔 후 옆으로 비스듬히 앞머리를 묶어주어 얼굴이 더 갸름하고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 때, 묶은 머리는 공중에 떠 있어야 한다. 잔머리를 스프레이로 정리하고 웨이브가 풀리지 않도록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주어 마무리한다.

FASHION

깜찍하고 귀여운 그녀답게 정시아의 베스트 아이템은 러블리한 원피스.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그녀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선보이는 원피스나 롱 니트는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특히 라이트한 컬러의 옷을 선보임으로써 그녀는 한없이 맑은 느낌을 준다.

Style Point
아이론으로 웨이브를 자연스럽게 연출한 후 앞머리를 귀엽게 묶어주는 것이 포인트. 아이론으로 섹션을 굵게 떠서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만들어준 후 앞머리는 이마를 드러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잡아 발랄해 보이도록 묶어준다.

 

 

 

샤프하면서도 깔끔한 엄기준 Style

MAKE UP

스킨으로 피부 톤을 정돈해준 후 수분이 많은 로션과 크림을 발라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반 톤 어두운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 하여 들떠 보이지 않도록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섀딩으로 얼굴 윤곽을 잡아주고 브러시에 남은 잔량으로 사선 터치하여 샤프한 이미지를 준다.

HAIR

일단 포인트적인 부분만 펌으로 컬을 준 후, 젖은 머리에 왁스를 전체적으로 골고루 발라준다. 매트한 왁스는 젖은 머리에 바르면 좀 더 골고루 흡수되고, 드라이 열을 가했을 때 광택이 나기 때문에 왁스를 많이 바를 필요가 없다. 그래서 뿌리가 빨리 가라앉거나 떡진듯한 느낌을 방지할 수 있다.

FASHION

그동안 작품 활동 때문에 기르던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뒤 샤프하고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꾀한 엄기준. 지적으로 보이는 안경까지 착용하고, 최대한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기위해 세미 정장을 많이 선보인다. 베스트와 스타일리시한 난방을 믹스하여 입는 스타일은 그만의 패션센스를 보여준다.

Style Point
전체적으로 앞으로 핸드드라이를 해주며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포인트가 되는 부분만 왁스를 발라주어 스타일링을 마무리해준다. 앞머리부분도 내추럴하게 만져주는 것이 포인트.

 

 

내추럴함과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정혜영 Style

MAKE UP

정혜영은 오목조목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서 화사한 피부표현에 중점을 주고 세련된 이미지의 제니스 역할에 맞게 눈매를 깊이감있게 연출해준다.

베이스는 기초 제품을 충분히 발라 촉촉한 상태의 피부를 만들고, 수분감이 풍부한 파운데이션을 소량씩 두드리며 발라준 후 잡티 부분을 소량의 컨실러로 커버하여 매끈한 피부톤을 만들어 파우더로 꼼꼼하게 마무리한다.

섀도는 컬러감이 두드러지지는 않으나, 화사함을 주기위해 연핑크, 베이지 컬러를 사용하여 펴 발라준다. 눈의 쌍꺼풀이 말려있기 때문에 젤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사이를 꼼꼼하게 그려준 후 눈을 떴을 때 또렷한 느낌을 주기위하여 블랙 섀도로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을 준다.

뷰러로 속눈썹의 컬을 준 후 마스카라로 꼼꼼하게 발라 눈에 생기를 준다. 블러셔는 핑크빛이 도는 오렌지 컬러를 사용하여 화사하게 표현해주며, 립은 골드 브라운 컬러의 립스틱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한다. 

HAIR

전체적으로 무겁게 원랭스로 커트를 한 뒤 디지털 펌을 뿌리부터 해준다. 그리고 앞쪽으로 돌리면서 말려주며 그 뒤 에센스나 컬 로션을 전체적으로 발라준다. 컬의 마지막 끝이 바깥으로 뻗치는 것보다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는 것이 더욱 예쁘다.

FASHION

국제적인 로비스트 제니스로 변신한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은 약간은 레트로적인 느낌이 나는 미디엄기장의 원피스. 헤어도 복고적인 느낌이 나는 웨이브를 하였기에 페미닌적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원피스가 그녀에게는 참 잘 어울린다. 가끔은 파격적인 퍼를 선보이기도 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변화가 참 많다.

Style Point
무게감 있는 커트를 하였기 때문에 아래쪽에 컬이 쌓이고 무거운 느낌이 든다. 이것이 컨셉트이며, 가르마는 센터로 짧게 하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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