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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4★

김안디바 |2009.01.21 16:46
조회 21 |추천 0

손가락을 벌려 해를 향해 펼쳐 봐라.

 

손가락 사이로 빛이 들어오지.

 

이것이 너희들의 미래이자 꿈, 야망이다.

 

다만 너무 눈부셔 바로 볼 수 없을 뿐이지.

 

-,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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