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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동안의 남미 TWO 2

이선미 |2009.01.21 18:00
조회 64 |추천 0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길 위에서 선 나그네가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배워나가는, 사람을 배워나가는, 인생을 배워나가는 가슴 두근거리는 울림이다. 시즌 1은 중미를 배경으로 배낭여행을 처음 시작하는 초짜여행자의 두려움과 흥분, 오기, 시행착오를 통한 여행의 긴박감을 담았었다. 본격적인 남미 여행이 시작되는 시즌 2에서는 저자의 싸구려 똑딱이 카메라로도 퇴색시킬 수 없었던 남미의 경이로운 풍광과 저자 특유의 문체가 절묘하게 섞여 저자가 느낀 남미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격을 독자도 가슴 뭉클하게 느낄 수 있다. 시즌 2에서는 남미의 아름다움 외 배낭여행자가 겪게 되는 여행에 대한 오만과 권태기, 그리고 그것을 이겨낼 수밖에 없는 여행의 환희, 즐거움 등을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필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2009.01.12 1만시간동안의 남미..남미를 가고 싶게 만든 책.

1권 읽고 2권이 없어서 3권으로 바로 읽었던 책..빠졌던 2권 드디어 읽다!! 남미의 매력에 확~~~~~~빠져버릴수 있는 책..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약한 사람은 시도하지 않는 사람일 것이다.

 


"La vida vale mas que el oro"

인생은 황금보다 가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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