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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

최경훈 |2009.01.22 19:39
조회 81 |추천 0


신은 존재한다.

오직 신을 믿는다는 그저 허상에 갖힌 그대들 머리속에만.

그대들 머리속에 신은 존재한다.

신은 존재하지만 그대가 원하는걸 이루어줄수 없다.

전능하다는 그 신님은 실질적 자네들의 소원을 이루어주지 않는다.

인간을 창조하고 생물을 창조하고 이 땅을 창조하고 이 세계를 창조했다는 그 신은 당신의 믿음만 받고 도움은 없다.

 

무신론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을 믿고서는 멍청히 바라지 않겠다.

신에게 바라는 것 보다 내가 노력을 하겠다.

이 세계에서 내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를 하겠다.

너희들의 그 잘난 신에게 바라지 않겠다.

종교 활동은 내게 저 주변 환경밖에 미치지 못한다.

조용히 있고 싶으면 난 절에 갈것이고,

좀 활발한 활동을 원하면 교회에 갈것이다.

그것들은 그저 내 기분에 따른 것 밖에 못미친다.

 

허망한 신을 발아보지 말고 자신을 믿고 나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나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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