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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박진주 |2009.01.23 16:07
조회 63 |추천 0


 
잊고 싶다고 잊을 수 있고,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 있었다면..

사랑에 아파 할 사람도 없고,
사랑 때문에 눈물 흘릴 이유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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