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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좋아하기 때문에. 그 이외의 이유란 없다.

이영진 |2009.01.24 22:07
조회 306 |추천 0


 

- It's only cheap thing, but I like it!

왜냐하면, 좋아하기 때문에. 그 이외의 이유란 없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 썩은 세계에 한 발을 담그고 있었다.

조금만 더 있으면 갈 뻔했다.

가장 싫어하는 것에 신경 쓰고 있었다. 그럼 안 된다.

안 된다니깐. 더 배우자. 배워야 한다.

자신의 세계를 잃을 뻔했다. 하고싶은것은, 지금 할 수 있다는것.

앞날의 일이 아니다.

 

고민해봐도, 내일은 정각에 다가온다. 그렇다면,

어떻게 멈춰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살아 있다는 것이, 죽어가는 것의 길목이라면,

끙끙 앓을 시간 따윈 없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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