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tory

이보라 |2009.01.27 13:15
조회 61 |추천 0


사랑은 두 사람이서 하는거잖아

나는 그가, 그는 내가 좋아서 하는거잖아
그럼 내가 싫어졌다고 떠나버리면 안되는거잖아.
내가 싫어졌단 이유로 다른 사람이 생겼단 이유로
그렇게 차갑게 냉정하게 떠나면 안되는거잖아.

사랑은 두 사람이서 하는건데.
그런 마음이 변했다고 해도 남은사람 괜찮을때까진
곁에있어줘야 하는거잖아. 처음에 둘다 사랑했잖아.

그렇게 차갑게 냉정하게 떠나버리면
남은 사람은 뭐가되 당신만 죽어라 사랑한 죄 밖에 없는데.
그렇게 버리면 남은사람은 어떡해.

사랑은 두 사람이서 하는거니까
시작도 그랬듯 끝도 두 사람이서 해야되는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