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을 배려하다 지쳐 폭발_A

이정은 |2009.01.27 21:15
조회 118 |추천 0


A형=꼼꼼이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혈액형 상식. 항상 책상위를 깨끗하게 정리한다든지 스케줄도 세세하게 수첩에 적어둔다. 무슨일이든지 정확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성격인 것이다. 그렇다면 A형이 이렇게 까지 성실하게 된 이유는? 그것은 A형이 대단히 다른사람의 이목을 신경쓰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눈뜨기 시작할때부터 A형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상하게 취급받지 않기 위해, 눈에 띄지 않게 모두에게 사랑 받을수 있게 행동한다. 그때문에 우선 자기 주변을 잘 정리하기 시작한다. 항상 몸을 단정하게 하고 절대 미움을 받지 않도록 신경을 슨다. 모두의 의견에 가능하면 반대하지 않으려하고,. 자신의 생각보다 타인의 감정을 우선하려고 한다. A형이 협조성이 뛰어나다고 하는것이나. 자신의 태도를 확실하게 하지 않는것도 모두 이렇게 사람들의 눈을 의식한 때문이다. 따라서 A형은 무엇보다 사람들 앞에서 창피당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한다. 이 때문에 신중하게 되고, 무슨일이든 계획을 세운다. 또한번 시작한것은 끝까지 진지하게 결실을 보려고 노력하고, 더욱이 완벽하려고 한다. 협조성, 배려, 신중파, 노력가, 계획적... 이런 성격을 가진 A형은 당연히 회사 등의 조직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된다. 하지만 A형에게는 완고하고 고집불통인 면도 있다. 뭔가 슬픈일이 있어도: 별로신경 쓰지 않아" 하고 태연한 얼굴을 하고 있기도 한다. 이렇게 A형은 항상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기 때문에 그런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쌓인다.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갑자기 돌발행동을 하는 사람도 있다. 갑자기 눈물을 흘린다든지, 화를 내든지... 평소에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때로는 힘을 빼고 편안하게 쉴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좋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