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방에서 엄청 중요한 시험에 열공하고 있었다
(우리집은 1층)
그때
창문에서 '똑똑' 소리가낫다
나는 겁이 디게 많아서 나답지않은 소리를 질럿다;;;;;
그러자 밖에서 '쉿'이란 소리를 냇다.
귀신인줄알앗는데...
어떤 남자엿다
밤이라 얼굴은 자세이 안보엿다
그래서
어떤 도라이가 장난치나보다;
하고 문닫고 하던공부계속하려햇다
근데 그 남자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줬다
주면서 무슨말을햇는데 못알아들엇다
엄청당황햇나?
막 삿는지 차갑고 옆에 물이 잇엇다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그 우유 싫어한다
초코,바나나,딸기 우유는 싫어한다
버릴까 말까
엄마를 줄 생각도햇지만 외동딸이라 엄마가 걱정할까바;말도 못햇다
그래서 그냥 책상에 놔둿다가 유통기한 지나면버릴생각을햇다
그리고 그거 받고 힘내서 열공햇다
누군지 알고싶다
얼굴이 잘생겻으면좋겟다
추한 홈피지만 방명달아줫으면 고맙단말할거니ㄲㅏ방명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