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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미국진출 타이틀곡 Girls

김민진 |2009.01.29 08:35
조회 13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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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미국 내 거물급 음악 프로듀서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다.

세븐의 미국 데뷔곡 'Girls'를 작곡한 다크차일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다크차일드는 그 간 마이클 잭슨, 자넷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제니퍼 로페즈, 토니 블랙스톤 등 세계적 가수들의 곡들을 다수 프로듀스한 미국 대중음악계의 유명 프로듀서다.

다크차일드는 세븐에게 'Girls'를 선사했을 뿐 아니라 지난해 5월 세븐이 LA 할리우으드의 한 클럽에서 미국 내 첫 프로모션을 가질 때 모습을 드러내는 등 세븐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또한 다크차일드는 'Girls'의 피처링을 맡은 미국 최고 여성 래퍼 중 한 명인 릴 킴과 함께 'Girls'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하는 의리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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