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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사이에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은영 |2009.01.30 11:09
조회 61 |추천 0


연인사이에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문자를 받았으면 답장을 해주고..

늦으면 늦는다고 전화를 해주고..

무슨 일이 있으면 있다고 말해주고..

이따가 전화한다고 했으면 정말 약속대로전화를 해주고..

멀리 가면 간다고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잊어버리고 안하는 사람들이 많다.

 

의도적이지 않은 이러한 무시 때문에

기다리는 입장에 놓여 있는 사람들은 괜히 집착하는 사람처럼

생각되어 지고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자존심때문에

신경질적으로 변해버린다.

 

혼자.. 하고 싶은대로 살고 싶다면

차라리 그냥 혼자 지내라.

괜한 사람 집착이 강한 중독자로 만들지 말고..

 

당연히 해야하는 것 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큰 사랑을 바라는가.

 

기다리는 당신의 잘못은 없다.

 

당연한 예의를 기대하는 것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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