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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길 바랄뿐이다..

최복균 |2009.02.05 04:18
조회 111 |추천 1


내 머리가 기억하고

내 심장이 기억한다,


잊을 수가 없어

잊혀지지가 않는다,


문득 떠오르는 니모습

언젠간 잊혀지겠지....그러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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