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번에 뭐라고 거짓말 할까?
경찰이 용역깡패와 함께 작전하는 무전이 공개되었 때.
경찰은 그 무전 속, 경찰이 용역깡패와 경찰을 혼동한 거라고 거짓했다.
며칠 후, 그런 무전 내용이 한 두번이 나왔고, 더 확실했다.
장애물 제거는 견찰이 하지말고, 용역깡패가 하도록 하라.
이건 아무리 봐도 착각이 아니다.
경찰과 용역깡패를 구분하여,
경찰이 하지말고, 용역깡패가 하게 하라고 했는데도,
그 무전지시자가 경찰과 용역깡패을 혼동한 것인가.
이때 경찰은 검찰이 조사하고 있다고만 대답.
도망쳤고, trash day가 오기를 기다렸다.
설이 왔고, 그것도 모자랐는지. 사이코 패스도 데리고 왔다.
KBS는 연일 사이코 패스 기사로 도배를 한다.
용산은 뒷전이다.
최근에 화성 살인사건의 용의자도 체포됐다.
또, 제주도 실종사건을 공개 수사로 바꿨다.
곧 잡히겠지. 누가됐든.
PD수첩이 경찰과 용역깡패들이 함께 작전하는 동영상을 입수하여
공개했다.
경찰과 용역깡패들이 함께 물대포를 쏘고 있었던 것.
이번에 뭐라고 거짓을 짓거렸을까.
이명박처럼. 주어가 빠졌다고 했나.
더 가관이다. 웃기지도 않고, 드라마틱하지도 않다.
소방대원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그 자리를 대신 한 것.
웃기지도 않다. 좀 거짓도 그럴듯하게 하던지.
그럼, 소방서한테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소방서측은 그때 출동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아마추어 같이 왜 이래.
경찰아.
차라리 무간도처럼.
그사람은 용역깡패가 아니라,
경찰 쪽 스파이라고 해라. 용역깡패에 심어놓은..
더 그럴듯 하지 않어?
철거민들이 일반시민에게 화염병까지 던지는 등
심각한 위협이 느껴져 경찰특공대까지 투입시키는데,
그 중대한 작전에 자리를 잠깐 비워??
그래서 용역 깡패가 그 자리를 대신해??
정말 승질이 뻗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