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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무림전ost]정엽-Nothing Better

김윤임 |2009.02.06 10:02
조회 48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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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 - Nothing Better

서울 무림전 OST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 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 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 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음반 : 서울 무림전 (MBC 드라마넷)
발매일 : 2009.01.30

 

서울무림전(MBC 드라마 넷)

주요등장인물  :
김동해 역(박기웅),은치우 역(이주석),

소청비 역(장희진),한설 역(한예원)

정엽-노브레인, '서울무림전-디지털 OST' 참여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 정엽과 그룹 노브레인이 '서울무림전'의 디지털 OST에 참여해 화제다.이번 '서울무림전'의 디지털 OST는 온라인 뮤직사이트 벅스를 통해 정엽의 '낫싱 베터(Nothing Better/New ver.)', 노브레인의 '드레곤파이터(Dragon Fighter)'가 각각 8, 9일에 발매됐다.정엽은 자신의 가장 아끼는 곡 'Nothing Better'를 드라마 '서울무림전'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드라마의 러브 라인을 살려주는 명곡으로 재탄생시켰다.노브레인도 강렬한 사운드의 'Dragon Fighter'을 통해 무협을 소재로 한 드라마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을 통해 다져진 그들만의 음악 색깔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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