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은빈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확 꽂혀서 당장 재료 사다가 만든 아이~
요리에 두루두루 쓰이는.... 바루 석류청이에요^^
보자마자 아파트 장터에 나가서 석류를 사와서 후다닥 만들었어요^^
은빈님, 좋은 레시피 고맙습니다~
재료 : 석류 : 320g (2개), 설탕 240g...
장터에서 사온 석류 3개에요~
아마도 3개에 10,000원 줬던 거 같아요~ (12월 초...)
원래 3개 다 만들려구 그랬는데...
씨만 골라서 빼다가 지쳐서 급 2개만 만들었어요~ㅋㅋㅋ
나머지 하나는 간혹 하나씩 빼먹었는데 정말 새콤하니 맛이 좋아요^^
특히나 석류가 여성에게 좋다지요^^
대충 감으로 석류 (4) : 설탕 (3)의 비율로 석류 → 설탕 → 석류 → 설탕...
순으로 소독해서 바짝 말린 유리병에 넣어줬어요~
뚜껑을 잘 밀폐해서 냉장고에서 3주 이상 놔둡니다~
혹시나 해서 만든 날짜를 적은 라벨도 만들어줬지요~
'근데 요리할 때 씨는 어캐 하지??' 싶어 만든지 1달이 넘도록 사용도 못하고
쟁여두다가...
며칠 전 은빈님께 여쭈어보았더니 우러나온 즙만 사용하는 거라는....ㅎㅎㅎ;;
그래서 요즘 설탕이나 물엿 대신으로 두루두루 애용하는데~
와~~~ 너무 좋아요^^
색도 참 이쁘지요??
완소 메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