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대 1월달과 2월달의 차이.
#1.음협?한터?
1월 27일경 카시오페아와 전화통화때는 음협으로만 들어간다고 했던 서가대측.
동방신기가 음협 1위라는 소리를 음협과 연결해서 들은 카시오페아.
2월인 현재. 1월달의 말은 싸그리 무시한채 한터+음협이라 반복하는 서가대측.
#2.라이센스?리팩키지?싱글앨범?미니앨범?
1월 27일. 라이센스빼고는 모두 집계된다고 했던 서가대측.
우리는 앨범+라센 모두 합치면 150만장가량의 2008년 판매량을 냈었고, 라센을 제외한다해도
미로틱외 꾸준히 팔리고 있는 1,2,3집앨범판매량을 모두 합치면 60만장가량이 된다하였고.
2월 현재. 라이센스제외. 리팩키지 제외. 싱글앨범포함. 미니앨범 포함.
리팩키지까지 제외시킨다 말하는 서가대. 동방신기는 a버전앨범판매량만 들어간다하였고,
(c버전,클린버전은 우리도 인정하는 리팩이지만, b버전은 cd+dvd버전이라 제외된다고 합니다)
->퍼플라인도 제외.
하지만 싱글앨범판매량은 포함. 하지만 동방신기 데뷔앨범팔린것판매량은 제외.
미니앨범 판매량도 포함.
결국 서가대가 말하는건 많이 활동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거?
원래 시상식이란 정규앨범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모든 시상식이 그래왔고, 그런 시상식의 틀이 깨지기 시작한건
미니앨범이란 것이 도입되면서부터. 즉 2007년 부터. 정규앨범보단 망해도 손실이 적은 미니앨범이 대세가 되었고,
(미니앨범 최초 도입-빅뱅) 정규앨범수가 2007년보다 2008년 수가 2배가량 적다고 합니다.
개근상=서가대대상
참 좋은 이론을 제기하고 있는 서가대
9월 : 빅뱅 - 하루하루 (10872.19점)
아티스트명
곡명
음반 점수
시청자 선호도 점수
디지털 음원 점수
총점
빅뱅
하루하루
3300.46
3336.20
4235.53
10872.19
10월 : 동방신기 - 주문-MIROTIC (16404.22점)
아티스트명
곡명
음반 점수
시청자 선호도 점수
디지털 음원 점수
총점
동방신기
주문-MIROTIC
10648.21
3287.59
2468.41
16404.22
11월 : 빅뱅 - 붉은 노을 (11784.93점)
아티스트명
곡명
음반 점수
시청자 선호도 점수
디지털 음원 점수
총점
빅뱅
붉은 노을
5965.64
2244.58
3574.71
11784.93
우리 돈도 내면서 열심히 음원 돌리는데 보이세요? 또는 동방신기(미.확.정)
그런데 미확정이라고해서 캉분들 "동방신기나오지말고 하루동안 재우고싶다" 이러는 분 많으실꺼에요.
근데 지금까지 고생한 카시오페아는요? 돈까지 투자햇는데 학원까지 빠지면서 음원돌리시는 분들도 있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7503
카시오페아라면 저 주소 들어가서 서가대 공정성에 대한 서명하시구요.
음원 안돌리고있으면서 음원 돌리고있다고 거짓말 치는 분들,
좋은말로 할떄 돌리세요. 당신하나 안돌렷다고 대상못받겟어? 이러다가
나중에 못받아서 찔찔짜지 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