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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장, 201명, 그 사람 이야기.

김동호 |2009.02.10 22:23
조회 27 |추천 0

1.

팔공이들고..삼각대도 없이..리모콘도 없이..처음 시도해봤었습니다..

2.

그저..혼자 무작정 떠나는걸 좋아해서....

3.

사진..혼자가 된뒤로 혼자 다니기위한 수단으로 처음엔 접했습니다..

몹쓸 습관도 혼자되기전에 이미 몸에 배어버려있었기에 사진이란것에 좀더 쉽게 접근을 했었죠

4.

자주 다니던 그곳..그 곳에 혼자 "덮어쓰기"기억을 채우기 위해

5.

그저 굶지않고 사니까 이렇게 혼자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도 있는거겠지만.

6.

사람들의 시선, 처음엔..사람들이 볼때면 삼각대를 놓고 풍경을 찍는듯도 해보고

7.

그저 사람이 안지나다닐때까지 기다려보고

8.

혼자 그냥 사진기가방 메고 돌아다니며

9.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며

10.

때론 궂은 날씨에도

11.

가보지 못했던 곳도 혼자 잘 다녀보고,

12.

하나하나, 새로운 시도를 해보며

13.

예전에 대학다닐땐 건축과였기에 건축물을 답사를 왔지만,

이젠 그냥 놀기위해 오고

14.

혼자생각에 빠져

15.

그 곳에서만 볼수있는 장면과

16.

그곳에서만 나올수있는 모습,

17.

내가 아닌 나를 보고,

18.

나를 넘어선 내 자신을 보며

19.

때론 새로운 도전과,

20.

주어진 시간은 휴가가 아닌이상 금요일 pm8:30 부터 일요일 pm5:25 일지라도

21.

free한 삶을 살으며

22.

그냥 그때 그때 feel받는데로,

23.

그냥..방랑생활에 물들어가고

24.

처음 가보는 출사지..기대하면 실망도 있고

25.

별기대없이 간곳에서는 의외로 좋은느낌을 받고

26.

가을에 취해, 낙엽밟는 소리에 취해,

27.

국립중앙박물관..플래시&삼각대금지 이런곳도 서슴없이

28.

그냥 하고싶은데로

29.

비가 오던 날씨도, 구름 많은 날씨도,

30.

그저 눈으로만 보는 작품일지라도

31.

21명일때도 있고

32.

저 멀리-

33.

월미도는 가보진 못했지만 월미공원에서도..

34.

노을지는 하늘과..

 

35.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역일지라도,

 

 

36.

쭉뻗은 잠수교..그리고..한 남자..

 

 

37.

 바쁜 일상속에..여행을 좋아하고..사진을 좋아하는..

 

 

38.

혼자놀기의 달인.."solo 스누피군"...

 

 

39. 

내가 단순히 지나치는곳이 화장실일지라도,

 

 

40. 

 

 나는, 내 인생을 즐길뿐.

 

 

 

 

 

 

 

40장의 사진, 201명의 사람들,

 

 

 

達人..

 

 

 

 

출연자 : 김동호 외 201명(특별출연:한지현누나 외 2명)

 

카메라 : D80

렌즈 : AF-S DX ZoomF Nikkor 18-135mm F3.5-5.6G

조명 : 햇빛, 형광등

소품 : 삼각대,ML-L3,카메라가방

 

장소협조 : 안산시민공원,서울숲,서울대공원,일산호수공원,기자촌,경복궁,선유도,운현궁,전쟁기념관,암사동선사주거지,국립중앙박물관,용산가족공원,월미공원,장성역,잠수교,국립서울현충원,올림픽공원

 

구성 : 김동호

스토리구성 : 김동호

감독 : 김동호

나머지 죄다 : 김동호

 

 

기술협조 : Adobe Photoshop C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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