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하나 물어 보도록 하죠.
누가 인내를 달라고 기도하면 신은 그 사람에게 인내심을 줄까요?
아니면 인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할까요?
용기를 달라고 하면 용기를 주실까요?
아니면 용기를 발휘할 기회를 주실까요?
만일 누군가 가족이 좀더 가까워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뿅하고 묘한 감정이 느껴지도록 할까요?
아니면... 서로 사랑할 수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실까요?
에반 올마이티 中,
우린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겠나?
-임의의 친절한 행동들에 의해서죠.
'One Act of Random Kind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