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여성들은 남편 과 살다가도 마음에
안맞으면 근방헤어지는 버릇이 있다
옜날시대 어머님들은 힘들어도 참고 극복해가며 살아오셨지만
요즘 한국여자들은 참지를 못한다
술먹고 늦게 들어온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이혼 사유 가 되는 세상 되어버린지 오래
여성들도 사회 진출을하면서 남성 입질 과 대등해 졌다
충분히 남편을 이해해줄수있는데 이해를 못하고 헤어진다는 게 가슴아프다
여성들도 모임 있거나 회식이 있거나 약속있으면 술을먹고 늦은 시간 집에 귀가 하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남편이 일때문에 늦게 귀가 하게 되면 구박 부터 시작해 꼬치꼬치 케묻는다는 것이다
술마시고 늦게 드러온다는 것 하나만으로 이혼 사유 가 되어버리는 세상 이건 아닌것 같다
한국여자들 맞선 볼때도 대게 많이 따지고 까탈스럽게 남자를 골른다
결혼을해 애를 낳았어도 마음에 안맞으면 바로 이혼청구소송 부인측에서 남편상대로 청구소송을 낸다
돈벌어다 주는 것도 남편이고 사회생활 절반이상 박에 나가 일하는 사람 남편이고 여자 비유맞처주는것도 남편이
다
반대로 여자들은 출산을 하면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보살핀다 남편아내 쌍방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정을 꾸려 가는데 있어서 부인입질 보다 남편 어깨가 무척 크다는 사실 이다
한국여자들 이 원하는 남성상대는 자기한태 만 잘해주고 자기말 잘듣는 아내보이 남자를 희망 하고 있는것이다
남자들은 부인 싫어하는 담배도 끊는데 부인위해서 모든 다해주는데 한국여자들은 남편을위해 남편이해준만큼
해주는가? 부인 믿보이면 아침밥도 안채려주고 각방을 써야된다
남편은 돈벌어다 주는데 수많가지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사회생활을하는데 독 한것은 아닌가
결혼을 했어도 여자가 살기싫다고 이혼소송 내면 과연 남편도 거기에 응해야 되는가 응하지 않아도 되는가
만약 남편이 이혼할수 없다고 하면 응할수 없다고 거부의사를 하면 이혼성사 가 안되는것인가?
충고 한마디 해주고십다 이혼 할거면 아싸리 결혼 하지마라
애들 생각은 않하는가 양육권 문제 대부분 부인 대려 갈려고만 한다
한국여자들 너무 드샌것같다 결혼할때는 신중히 생각해서 결혼상대자와 결혼을 하면서도
마음에 안맞으면 이혼을 한다는 사실 이다
사소한 문제 서로 타협해서 해결 보고 행복하게 잘살면 되는것을 한국여자들은 참지 않는다는것이다
남자들이 돈벌어다주야 부인 비유 마처주야 해야 할 일들이 무진작 만다 그에비해 여자들은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저축을 하고 남편식구들 용돈 챙겨주고 가정생활을 하게 된다 가정생활 하는데 있어서 사치가 심한
여자들도 있다 사치가 심해도 남편이 눈감아주고 참고 같치 산다 하지만 여자들은 남편이 믿보이거나
싫은 행동을 하게 되면 각방쓰라하고 그래도 말안들으면 헤어지자고 한다 남편은 외 여자위해 참아야 되고
여자들은 남편을 위해 참지못하는가 너무 불공평 한것 아닌가
남편이 부인에게 해준만큼 대해주면 안되는가 결혼했어도 부인은 절대 남편을위해 평생동안 함게 해주지 않는다는것이다
마음에 안맞으면 이혼을 하기 때문 이다
얼마만큼 남편들이 잘해줘야 이혼 않하는가 그것을 여자들에게 묻고 십다
필리핀 여자들은 돈만주면 데려와 같치 살수 있다 오히려 필리핀여자들이 한국문화 를 잘몰르기때문에
한국여자들보다 오래 살거다 행복하게 가정꾸려가며 평생동안 함게 살아가는 가정이 많다
외국여자들도 애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그걸 못참고 이혼청구하고 이혼소송하는 여자들을 볼때마다
한심한 생각이 들뿐이다 참지 않고 이혼 할거면 아싸리 처음부터 결혼 할 생각 하지말아라
남자들은 장난감이 아니기때문이다 여자들은 살다가도 마음에 안맞으면 이혼하고 소송내 소송금 받고 이혼하면
되겠지만 자식들은 어떻게 되는가 자식이 있다면 한번쯤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한국여자들 코때 샌건 알아줘야 한다 외국여자들 한태 본받을건 본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