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입구역 태평백화점 뒤 술집많은 골목에
아주 조그마하게 자리잡고 있는 진부스시
테이블은 3~4개
바 형식으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6자리 정도 되는 아주 작은 스시집
주말 저녁은 자리가 없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단골이 많이 생긴듯.
주 메뉴는 생선초밥 1인분에 12,000원부터 15,000원 사이
사진속은 커플초밥 20개 짜리에 20,000원이다.
그 외에도 튀김, 오뎅, 라멘, 생선구이 등
일식집에서 나오는 단골메뉴는 거의 다 있다.
기본세팅은 계란찜, 된장국, 미니우동 등이다.
회며, 초밥이며 날것을 너무 좋아해서
내입에 잘 맞는진 모르겠지만
퓨전일식처럼 스시에 롤에 여러가지 섞어서 파는 곳보다는
전통스시가 훨 땡기고 맛나다.
작년 겨울 처음 가본 후 벌써 4~5번은 방문한거 같다.
가격대비. 만족할만한 맛집.
참고로, 초밥 만드시는 주인아저씨가 깔끔하니 잘생기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