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 예수쟁이글이 생각보다 많이올라오네
할줄아는거라곤 성경읽고 교회에서 쳐우는거밖에없는놈들이
뭔 지나가는사람 붙잡고 인도하네 뭐하네 지끼는지
내가 지옥을가던 천국을 가던 지들이랑 뭔상관이길래 붙잡고 그러는지
언제는 예수쟁이랑 말싸움하는데 천국을 갈수없는 내가 불쌍하댄다 ㅋㅋ
나는 인생 10분이라도 그쪽에가서 시간 버려주는 그들이 더 불쌍하다
교회의 상업적인것도 참 맘에안드네
돈을 왜걷어 뜻이 같으면 같았지 돈을 왜걷는겨
어떤 예수쟁이가 나한테 말하기를 성경에적혀있었다네? 그러면 성경에 악인을 용서하지마라
라고 적여있으면 일단 길다가 나쁜인간을 보면 죽일수도있다는거네?
교회는 돈벌려고있는거지.. 그렇기에 더 많은돈을 모으려고 길가는사람,남의집 벨누르고 쳐불러서
인도하네뭐하네 하는거지
그리고 인터넷에 종교싸움하는거보면
예수의 어린양인지 어린양아치인지 욕도참잘해요.. 아주 신내림받았어
어떤예수쟁이도 말하길 원수를사랑하라였나 죄인을 사랑하라였나..뭐였나 기억은 안나는데
전혀 안지키네 ㅋㅋ 꼭 필요할때만 성경내용 적어대지
성경은 인간이 인쇄했지. 뭐 초판이랬나 원본은 제자가 적었댔나 뭐래나
그게 무슨상관이야 2000년이 지났는데 그사이엔 분명한 수정이있지
언어적으로 변함을 자기가섬기는 신의 악행이있으면 그것을 미화시키게되있어
인간이면 그럴수있어 충분히 난 틀리지않았다 라는걸 확인하고싶어하니깐
댓글로 어떤놈은 적겠지 저놈 예수쟁이한테 맞았나 피해봤나 왜저러냐 라는식으로
난 피해봤어 예수쟁이 울면서 예배하는것때문에 주말마다 쉬려니깐 벨 수십번씩 눌러대고
씨끄러워서 못살겠어 그러니깐 그냥 난 화난놈으로 취급하고 넘어가주면좋겠음
그리고 타자치고싸우는데 성경얘기아무리적어봤자 소용없어.
나랑 종교는 0.1%도 관련이없이 살고있거든 종이쪼가리에
인생걸어서 남한테까지 피해주면서 사느니 나가죽는게나아
구OO님 께서.. 저랑비슷한 생각을하시는분 이십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여러가지 모순점이 발견이 되는데..
성경의 내용처럼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자라는 건 어떻게 알았을까?
최초의 인간으로 아담과 이브를 만들어 지금의 인류로 계속되어 오고 있다.
그 얘긴 인류의 공통된 조상은 아담과 이브란 뜻이 되는 게 아닌가?
그런데 어떻게 수많은 인종과 종족들로 나눠지게 되었을까?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은 어떻게 그 이야기가 전해져 왔을까?
최초의 글자가 생겨나기 전까지.. 전래동화처럼 입에서 입으로?
알겠지만.. 사람의 입을 통해서 전해지는 이야기는 왜곡되기 쉽다.
그렇다는 것은 성경에도 왜곡된 부분이 있을거라는 것..
하지만 성경도 사람의 손으로 직접 쓴 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그걸 믿을 수 있을까?
특히나 성경의 내용은 하루의 일이 아니라 수세기의 걸쳐서 일어난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그 기록들은 어떻게 보존되어 왔고 어떻게 하나로 모을 수 있었을까?
하나님은 유일신이라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부처나 알라 그 외의 신을 믿는 종교가 생겨나고
지금까지도 존재할 수 있는 거지? (02.16 23:17)
개독교인지 천주교인지. 위대하시다는분 한분이 고인이되셨다네요 그런데
무교이건 불교이든 다른종교든 고인을 안타까워하라네요?
그러면 당신들은 아는사람이건 모르는사람이건 죄인이던 선인이든 안타까워해야할까요?
하루에도 수백명에서 천명대까지 죽어가고 태어나고한다죠..
그들을 모두 생각할수있는사람인가요? 당신은?
사람이 대단한일을했다고 죽음을 슬퍼할수있다면 평범한사람은 죽어서 그냥그런가요?
인간에게 업적이 죽음과관련된 가치가있나요? 죽어선안될사람이있으면
죽어도되고 죽어야만하는사람이있다는건가요,
사람으로써 죽으면죽은거지 인터넷에 올려서 괜한소란일으키지맙시다
제가 저와관련없는사람의 죽음을 안타까워하지않는다고
더러운놈으로 모시는분이있던데
예수쟁이몇분. 얼마나 아름다운사상을 가졌는지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