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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2009.02.17 08:52
조회 43 |추천 0


아직도..

내마음 이해못하고 있구나..

아직도..

다 내탓이라고만 생각하고 있구나..

난 날 조금이라도 이해해주리라 믿었는데..

그랬구나..

그랬었어..

이젠.. 나두 아파하지 않을꺼야..

이젠.. 진짜 내맘속에서 지울꺼야..

안녕..............

 

       the writer..yeun 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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