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지우고싶구 잊고싶어요...
그런데 마음대로 안된다구요..
나도 울기싫다구요..
가슴답답한것도 너무 싫고
혼자 청승맞게 그리워하는 것도 너무 싫다구요..
그 사람은 확 빼내고 싶은데 그건 너무 아프단말예요
그 사람을 지우는 역을 쓰자니 너무 독해서 두렵구요..
그래서 내가 할수있는건 우는거 밖에 없는데
그것마저 못하게 하면 나더러 어쩌라는 건데요...

나도 지우고싶구 잊고싶어요...
그런데 마음대로 안된다구요..
나도 울기싫다구요..
가슴답답한것도 너무 싫고
혼자 청승맞게 그리워하는 것도 너무 싫다구요..
그 사람은 확 빼내고 싶은데 그건 너무 아프단말예요
그 사람을 지우는 역을 쓰자니 너무 독해서 두렵구요..
그래서 내가 할수있는건 우는거 밖에 없는데
그것마저 못하게 하면 나더러 어쩌라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