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어떤 방송에서는 이렇게 좋은 날에 그님이 오신 다면
을매가 좋으까 ~~~아~~~ 라는
노래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더군요
이렇게 화창한날 싸이월드 고객님들 가운데
기독교인 분들은 다시오마 약속하신 예수님이 후딱 빨리 오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소망하며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줄 압니다
세상이 워낙 힘들다 보니까 차라리 어서 빨리 천국에 가서 살고 싶은 마음
이해하지만 아직은 대한민국의 성숙된 민주주의를 만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때 커피한잔 정도는 하고서 다시 생각해보는 기다림의 인내가 함께
하시기를 괜히 빌어 봅니다
기독교는 우째서 각종 이단과 삼단과 사이비들이 난무하여
서로가 비판의 손가락질을 하며 바람잘날 없는 소모전을 펼치는 것 처럼 보이는가
바로 이 삼위일체 교리에서 부터 시작되지 않나 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 하나가 아니다라고 우기시는 분들을 일컬어 기독교에서는
일단 이단 삼단이라고 말을 하죠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믿지 못하고 부활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은 믿되 여전히 토요일날 예배를 드립니다 일명 안식교라고 하지요
예수 그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 자리에 그 종교의 두목님들이
짱박혀서 왕노릇을 합니다
이 종교들의 종류는 제 머리로는 기억조차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그래도 기독교라고 자신들은 말을 합니다
성경이 불법복제라던가 저작권침해가 없기 때문에 단어만 몇개씩 바꾸면
자기를 우상으로 섬기게 만드는 교단으로 탈바꿈을 할 수가 있죠
종교의 자유를 헌법에명시해 놓았기 때문에 그 어떤 노무시키들이 너 종교나 교단을
만들지 마라고 하겠습니까
문제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고 그 종교나 교단에 들어가서 몸주고 마음주고
가정파탄을 일으키고 부모나 형제 자매들의 맴을 아프게 하는 그 당사자들이 문제죠
요즘은 얘네들이 대학교 동아리나 교회안에 직접 침투까지 해서
오도방정에 팔도방정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네트워크화하고 있지요
전도방법도 전혀 다르죠
믿음의 대상을 찬양하고 그 이름을 알리며 베풀어 주신 사랑을 전하는 방법의 차이입니다
자고로 성령으로 하지않는 싸가지들의 방법은 싸움을 일으키고
시기와 다툼을 만들어 사회에 이슈화합니다
말씀에 능력이 없으니 말발로 하지요
항상 종교의 본질을 떠나서 초등학교 기초상식이나 마음에 없는 질문들을 많이 합니다
옛날에 예수를 죽이려던 율법주의자들이나 서기관과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처럼
우리나라 정치당들 보십쇼
어떻게 자신들의 당을 알리고 상품을 파는 기업들의 홍보방법은 어떻습니까
이 종교 싸가지들이 워낙 정치화 되어가는 경향이 있어서
진짜로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예수의 성품을 닮아가고자 기도하며 자신을 쳐 복종케
하는 삶을 살아가는 신실한 성도들을 매도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교이야기를 할 때
그 놈이 그 놈 이고
고 년이 고 년 다 아닙니다
이렇게 좋은 날
죽어가는 영혼들을 깨우시고 이생과 금생에서 영과 혼과 몸의 거룩함을 위하여
여전히 지금도 항상 계~~~속 수시로 느닷없이 늘 이른비와 늦은 비를 내려주시며
좀 인간이 되거라!~~~~~ 하시는 성령의 세미한 탄식소리를 듣고
당신을 만들고 나를 만들었으며 싸이월드 광장에서 톡톡 독수리 타법을 쓰게 하시며
교제하는가운데 하나님의나라와 대한민국이 잘되기를 위해 말과 행동으로 살천하여
그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들에게 각각 생명의 면류관을 하나님마음대로 알아서 주시겠다고
하시는 음성을 듣거든 제발 부탁 드립니다
우째서 게시판 이름에 손가락이 나오고 않나오고 그이유를 덧글로 달아 주라 이거죠
우리 모두 노래합시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얼른 살아나서 일좀 하고 살아가는 세상이 되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