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역 드라마니까 그냥 그렇게 봐주는 거지 실제 현실일 경우 완전 여우 중에서도 여우 아닌가? 아 보면서 좀 짜증난다 우리나라 꽃남-_-
우선, 금잔디 너무 우유부단하다. 계속 윤지후랑 구준표 사이에서 뭐 하고 있는거냐
처음에 바다 놀러갔을 때 완전 열받음. 구준표한테 얻어먹을거 다 받아먹으면서 윤지후한테 입술을 그렇게 쉽게 내주는 그런 못된 심보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 차라리 구준표 한테 '나 좋아하는 사람있으니까 이러지마'라고 딱 잘라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게 예의다. 이건 정말 엄연한 양다리
그리고 지금 왜 또다시 윤지후한테 기대냐고-_- 참 뻔치도 좋군. 이거 완전 두명의 남자를 이용해 먹는거 아냐. 일본 꽃보다 남자의 츠쿠시는 그런 얌체는 아니다
그리고 금잔디 너무 억세다. SC 쩐다. 누가 그런 여자를 좋아하냐. 츠쿠시는 강한 면도 있지만 굉장히 어른스럽고 여성스러운 면이 많다. 그런데 금잔디란 캐릭터는 맨날 고함만 꽥꽥 지르고. 그건 씩씩한게 아니라 무식하고 무례한거다. 더군다나 남자친구(구준표)한테 그런식으로 행동하니...참 가관이다
참고로 난 구혜선 너무 좋다. 그런데 입(lips)연기 좀...입이 좀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