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 don"t know

현철진 |2009.02.24 21:25
조회 139 |추천 0


모르겠습니다.

 

어떤 때

얼마 만큼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

 

너무 열지 않아서

 지쳐 돌아간 사람도 있고

 

너무 일찍 열어서

 놀라 돌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준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이 열어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