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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獨白)

필성순 |2009.02.24 23:02
조회 43 |추천 0

당분간  독백(獨白)하는 시간으로

이 공간을 채워야 할것 같다.

 

 

4년 넘게 남긴 추억은 깊은 상처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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