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죽을만큼 보고 싶어도 울지 말아라
그리운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난다.
지구가 수천 번을 돌고 수천 번을 뒤척여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나는 법이다.
잊으려고 안간힘을 쓰지도 마라
애쓰면 쓸수록 더욱 죽을 것만 같은 것이 사랑이다.
사랑이 그리움이다.
떠난다고 아주 떠나는 것이 아니다.
수천 번 세상이 바뀌어도
수많은 맘이 수천 번을 뒤척이며 울어도
가슴속의 사랑은 살아있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한
세상은 사랑의 편에 서있다.
오늘은 죽을만큼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도
지금은 웃으며 그를 보내야 할 때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또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