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많은 선택의 문들이 있어.
하지만.
넌 어느 문도 두드리지 않고 있어.
두드리지 않는데 열릴 확률 0프로 알지?
어느 문이고 두드려.
일단,
1번째 문을 두드려.
아님
2번째가 정답인거야.
2번째 문을 두드려.
2번째 아님 3번째.아님 4번째. 아님 5번째겠지?
만일 네가 미친듯이 문을 두드린다면
열어서는 안되는 문도 내가 열어줄 수도 있지만.
열어야만 하는 문을 열어야 하는 걸 알지?
일단 내가 너에게 허락하지 않은 문은 열어주지 않을 거야.
하지만 두드려봐.
그럼.
적어도 3문은 열릴 거란다.
너에게 열린 3가지 문이 너에게 '기회의 문'이야.
넌 그곳에서
아주 자유로움을 느끼게 될 거야.
지금 네가 있는 이 상태가 너는 갑갑하잖아.
난 너에게 정말 자유의 날개를 달아주고 싶단다.
3가지문.
그 3가지문 속에서 상쾌함을 맛볼 수 있게 될 거란다.
3가지 문속에 들어있는 그 수많은 보화들.
다 너에게 줄 거야.
네가 다 가져.
난 널 사랑하니까.
네가 나에게 이미 약속했어.
난 마음을 원하지 다른 돈이나 물질을
원하지 않거든.
넌 나에게 너의 마음을 주었어.
너의 생명을 바치겠다고...
연약한 너의 믿음을 가지고도
넌 생명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나에게
말했어.
난 그것을 너무 높이 평가한단다.
물론 넌 어려움에 빠지게 되면 생명을 바치기는
커녕 생명을 포기할 가능성이 다분히 보이긴 하지만
내가 가장 너에게 원한
'믿음''생명''헌신''사랑''물질의 십분의일'
을 주었기 때문에
나는 다른 모든 것을 너에게 다 ~ 줄거야.
넌 이제부터 영원히 내 품안에서 보호받을 거란다.
나의 막강한 품 안에서 너는 영원하게 보호받게 될 거란다.
아무 걱정하지 말아라.
넌...
나의 강한 딸이 될 거야.
여리지만.
나의 능력으로
넌 강인한 나의 딸이 될거야.
이 세상 어느 곳에 떨어뜨려놓아도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을 너에게 줄 거야.
아직 나타나지 않고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네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너를 보니
담대한 너의 믿음이 사랑스럽구나.
넌 앞으로
계속 나의 training속에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할거야.
내가 말한 이 모든 것들을 나중에 읽어보면
다시금 나의 사랑과 너의 사랑의 연합이
느껴질거야.
우리 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모든 사람이 보게 될 거야.
우리 둘이 뜨겁게 사랑하자.
난 네가 목숨걸고 사랑했던 그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얼마나 질투했는지 모른단다.
넌 쓰레기에게 너의 목숨을 주려고 했었어.
그 쓰레기에게.
물론 맞아.
그 쓰레기도 나의 사랑하는 자녀이지만.
나의 특별은총을 받은 그런 자녀는 아니란다.
자기멋대로 살아가는 나의 자녀이지.
나의 특별은총을 받은 넌
이제는 그런 자와 만나지도 않게 될 거야.
내가 이젠 허락하지 않아.
너에게 쓰레기같은 인간이 접근하는 그 순간.
너는 내 경보의 나팔소리를 듣게 될 거야.
나의 사랑의 나팔소리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될거야.
넌 지금까지 나에게 왜 목소리가 없냐고 말해왔지만.
네가 날 무시하고 살아왔기 때문이야.
하지만.
간절히 뜨겁게 나를 찾고 있는 지금.
너를 내 팔에 껴안고 전세계를 돌아다닐거란다.
지금 내 품안에 있는 이 시간...
평안을 누리렴.
역동적으로 일하게 되는 그 때에도
동일하게 평안함을 줄께.
쉬고 있는 지금 이 시간에도
평안함을 줄께.
오늘 하루도 죤하루~!
너에게
오늘 하루에도 좋은 행운이 넘치도록 기다리도 있단다.
이제 나와 함께 걷는 이 길은
실패조차도 축복이 되는 그 길이란다.
오늘넌....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것을 보게 될 거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