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영청 밝은 달밤에
아카데미 극장 맞은편 소방도로 진입후 100m근방
파전의 진정한 맛을 알고 싶은가!
이집을 알게된지도 벌써 5년이 넘었다.
지금도 날씨가 꿉꿉하거나 비오는날이면 이 집을 찾곤한다.
전통자기 잔과 호리병..
그리고 솥뚜껑에 구워내는 파전의 맛은 뜬 눈을 지긋히 감게 만들만큼
구수한 맛과 쫄깃한 입안의 감동을 연이어 터트리게 만든다.
분위기 또한, 전통 한옥집 형태로
토속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이집의 강력추천 메뉴는 해물파전+구기자주!
그리고, 모자란다면 명태찜이 강력추천이다!
해물과 버섯이 입안에 쫙쫙! 감긴다.
안먹어봤음 말을 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