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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지 않는 삶은 없다고.

김선영 |2009.03.04 23:27
조회 52 |추천 0


바람은 내게 말을 건넸다.
흔들리면서라도 살아내라고.
뿌리를 땅에 단단히 박은 채, 몸은 그저 맡기라고.
바람 불지 않는 삶은 없다고.
있다 해도 그건 산 사람의
삶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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