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600m의 돌산을 지나는 10Km 드라이브웨이로 1922년에 개통되었습니다.
뒤에는 센티넬산과 호우트만, 눈 아래로는 파란 바다 한쪽에는 험한 절벽을 올려다보며
달리는 이 도로의 아름다움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답니다.
그러나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많이 오는 겨울(6월-9월)에는
도로를 일부 폐쇄하기도 합니다.
이유는 낙석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케이프타운의 대부분 도로는 자연을 보호하는 취지로
건설되어 다소 돌아가는 느낌이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자연을 맘껏 즐길 수가 있답니다.
정면에 보이는 산이
챔프스 피크입니다
그 앞에 지나가는 작은 배들이 보이죠?
코너를 돌면 물개들의 서식지가 나온답니다.
이 도로 이후로는 차단 되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시기여서 낙석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산이 정말 커서 커다란 배도 조그맣게 보입니다
물리 흘러내리면서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어 냈습니다
항상 얘기하지만 자연을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