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봄철 피부의 적,, 황사로부터 내 피부를 보호하자!!

아름라인의원 |2009.03.06 17:29
조회 775 |추천 0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봄철 황사로 황사철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황사는 그냥 모래가 아니라 중금속 등 오염물질이 엉겨 있어 피부에 치명적일 수 있다.

황사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첫째도 세안, 둘째도 세안'이다.

 

외출 전후를 기준으로 효과적인 피부 관리법을 알아봤다.

 

◈ 황사철 피부케어-외출 전&후

△외출 전

①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화장수와 보습제로 마무리 한다.

② 외출 15분 전 자외선차단제 (SPF20 이상)를 꼼꼼히 발라준다.

③ 화장을 해야 하는 경우 피부보호막 개념의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기능이 있는 비비크림을 사용한다.

④ 이물질이 달라붙기 쉬운 립스틱이나 크림 섀도우 등 끈적이는 화장품의 사용을 자제한다.

⑤ 유행하는 반짝이 파우더는 바람에 날려 안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한다.

 

△외출 후

① 철저하게 클렌징 한다.

② 씻지 않은 상태에서 피부가 가렵다고 긁거나 문질러서는 안 된다.

③ 사우나를 하면서 때를 밀거나 세수할 때마다 얼굴의 각질을 제거한다든지, 일주일에 몇 번씩 딥클렌징 팩을 한다든지, 아하(AHA) 성분 등이 들어있는 필링제를 매일 사용하는 등의 물리적 자극은 피한다

④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제공한다.

 

◈ 세정력 강한 클렌저 피하고 자극 최소화

기본 케어 시 주의할 점으로 세정력이 강한 클렌저 사용을 자제한다.

피부 자극이 적은 ph5.5 정도의 약산성 클렌저가 적당하다.

 

또한 피부가 거칠어졌다고 얼른 팩을 하는 것은 되레 피부에 무리만 갈 뿐 별 효과가 없다.

화장솜에 식염수를 적셔 피지가 특히 많은 코와 턱 부분을 닦아주고 뾰루지 부분은 면봉에 식염수를 적셔 자주 닦아주면 심하게 곪지 않고 가라앉는다.

 

또한 항산화제를 피부에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도 황사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가 포함된 식품으로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함유된 식품들, 녹차, 콩 식품 들이 대표적이다.

 

◈ 황사철 화장품, 어떤 제품이 있나?

'이니스프리의 애플 쥬이시 클렌징 오일'은 황사먼지는 물론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씻어 낼 수 있어 편리하다.

'아토팜 MLE페이스크림'은 피부구조와 유사한 피부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유해물질이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방지한다.

'라네즈 하이드라솔루션 에센스'는 봄철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