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enjamin Button, 2008)
연출: 데이빗 핀처 감독
배우: 브래드피트 / 케이트블랑쉐 / 줄리아오몬드
2009년 3월에 가장 보고 싶었던 작품.
2009년 엄마와 영화보기 프로젝트 2번째 작품.ㅋ
역시나 3시간 남짓 되는 시간이 즐겁고 진했다.
인생을 논하는데 어찌 2시간 안에 뚝딱 끝내겠는가...ㅋ
브래드피트는 여전히 멋졌고 케이트블랑쉐는 매력적이었다.
시나리오 구성이 포레스트검프를 떠올리게 하기도 했는데
왠지 아주 오랜만에 조금은 고팠던 향내를 느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