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지는 윤호오빠 생일 서포터즈★★
★★마음이 따뜻해지는 윤호오빠 생일 서포터즈★★
★★마음이 따뜻해지는 윤호오빠 생일 서포터즈★★
★★마음이 따뜻해지는 윤호오빠 생일 서포터즈★★
★★마음이 따뜻해지는 윤호오빠 생일 서포터즈★★
★★마음이 따뜻해지는 윤호오빠 생일 서포터즈★★
자
모두들 마음 따뜻해질 준비 되셨다면
일단 추천*^^*누르시고 내려주세요~
돈이 없다는 것 보다 더 괴로운 것은
꿈을 꿀 수 없는 것이다.
항상 멋진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그리고 행복을 전해주는 우리 윤호.
그런 윤호의 24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윤호를 사랑하는 동행 분들의 마음을
진득~하고 오롯~하게 전해보자 고심하던 중,
본인의 생일이 작년, 재작년과 마찬가지로 더 어려운 곳에서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윤호의 뜻을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하여 작년, 재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동행 여러분들과 함께 윤호의 뜻을 이어 받아
꿈 나누미, 행복 나누미가 되어보자고 결심했답니다.
그 첫번째 서포트로,
책이 없어 읽지 못하는 산간벽지. 농어촌. 섬마을 어린이들과 지역 주민에게
작은 도서관을 개설하는 사업에
우리 마음을 보태게 되었어요.
현재 초등학교 수업 중 정규 과목으로 영어수업이 편성되어 있지만
산간벽지,농어촌, 섬마을에 사는 아이들은
영어 수업 진행을 위한 교구나 관련 도서를 구하기가 어렵다고 해요.
동행에서는 윤호의 이름으로
마을 작은 도서관에 영어 동화책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원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더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기부금 일금 칠백이십오만구천원(영어 원서+번역도서 900권) 에 대한 확인증과 영수증입니다.
V*^_^*V
(기부가 들어간 날짜는 2월 5일이구요.
영수증에는 저희가 문의를 여쭈었던 날짜로 나와 있어요.)
전국 방방 곡곡의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진 윤호와 동행의 마음들!!!
우리 아이들에게는 전문가 분들께서 추천한 좋은 책들을
영어 책 한권, 한국어 번역본 한 권,
이렇게 갖춰 주는 편이 좋다고 하셔서 각각의 책들을 50권씩 구매하였습니다.
총 900권이고 현재 전국 방방 곡곡의 아이들의 손에 손으로~고고씽~!!

책 뒷 면에
동방신기 정윤호 ♡ 동행 증
하고 기부 도장까지 한 권, 한 권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윤호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책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저희 마음도 뿌듯~!!!
불과 몇 년 전의 저만 하더라도
기부를 한다는 것은 남의 일인줄만 알았고
윤호에게도 그저 작은 선물 하나라도 더 전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마음이었는데,
매 해 윤호의 생일을 치루고
윤호의 뜻으로 좋은 일을 하면서
참나눔의 의미에 대해 생각 해 보게 됩니다.
우리 동행 분들의 마음이 모여 윤호의 이름으로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크게 쓰는 윤호가 더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또 그 사랑을 더 아름답게 나눌 수 있도록
'동행' 역시 항상 돕고 독려하며 동행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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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同行 … 동행 하다??? 함께 걸어가다!!!
동행에서는 이번 24번째 생일을 기점으로,
윤호의 이름으로 지속적인 사랑 나눔 서포트를 진행하고자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공룡발톱 아이들과 함께 멘토링을 시작했습니다.
* 멘토링이란?
멘토링(Mentoring)은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구성원을 1대1로 전담해 지도조언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것을 말한다.
조언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멘토(Mentor),
조언을 받는 사람을 멘티(Mentee)라고 한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한 지역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이
환경적, 경제적인 이유로 차별 받지 않고
누구나 즐겁게 놀면서 신나게 배울 수 있는
무료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곳의 친구들은 저소득 계층 가정, 한부모 가정, 조부모 양육 가정, 맞벌이 부부 가정 어린이들입니다.
여느 방과 후 학교에서 하는 '학습 도우미'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지니고 있는
개성과 적성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창의적 교육을 펼치고 있답니다.
가장 먼저 이 아이들과의 만남은
윤호의 생일을 맞이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동산에 놀러가는 것으로 시작 되었어요!!!

북흐북흐~~~
미모의 동행 누나들과 미모의 공룡발톱 아가들과의 즐거운 만남!!!
천방지축 아가야들과 함께 지내느라 몸은 고단했지만 마음만은 너무 행복했던 하루!!!
후룸라이드도 타고~
오빠가 친구들과 취했다던 멋진 포즈는 아니었지만
모두 스뫄일~ 하면서 찰칵!!
마주하는 모든 것들에 눈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이고 달려나가기 바빴던
꼬꼬마들과의 즐거운 한 때...
(사진제공- 멜로디윤호님)
아이들과 놀면서도 유노윤호형아 사진도 보여주고..
"잘생겼지?"
하고 물어보니..
"네, 잘생겼어요. 되게 커요. 형아.."
이랬답니다..
(알콩이님의 후기 中...)
그래,
얘들아, 너희 유노윤호 형아처럼 멋지게 커야 된당!!!
멋지게 자라서
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 줄 수 있는
마음이 넓고 깊고 큰 사람이 되길,
우리 아이들 보면서 진심으로 기원 해 주었어요.
아이들의과 헤어 질 때에는
아이들의 관심과 성격에 맞게
소정의 선물과, 겨울 옷, 교육용 교구 등을 선물 했어요.
우리 어린이들 서로 질투할 까봐
12명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똑~같이 넣어서
큰 가방, 한 가방으로 선물 해 주었답니다.

워낙 큰 가방이라 우리 아가들 한 짐 지고 차에 올라탔어요.
선물 받고 ^____________^ 이렇게 웃는 우리 애들 보니
저희 마음도 너무나 행복 해 졌구요.
다음에 만날 때는 유노윤호 형도 오면 안되냐고...
선생님들은 윤호 형아 전화 번호 아냐고
짖궃게 물어보는 아이들이지만,
(얘들아 우리는... 팬인데... 으하하!!!)
윤호 형아 키도 크고 멋지다고 입모아 말하는 것 보니
좋은 건 다 아 나봐요.^_^
3월에도 애들 보러갈 생각에 마음이 훈훈 해 지는군요.
저희가 아이들을 만나기 전에
너무 긴장을 하고 있었거든요.
우리가 애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까,
아이들은 스스럼없이 우리를 잘 받아 줄까,
그런 생각들로
모두 극도로 긴장해서 끼니도 거를 정도였어요.
성인도 아니고 아이들을 대하는 것이다 보니 더 조심스레 진행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손잡고 아이들과 놀이기구도 타고
맛난 밥도 먹다 보니 어느새 아이들이랑 친해져 있었고
저희보다도 아이들이 더 먼저
선생님, 이거 드셔 보세요, 하면서 먹을 것 건네 주고, 이거 타러 가요~ 하면서 이끌고,
하나라도 더 보고 즐기려 하는 아이들 보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였어요.
윤호의 생일을 맞아 시작하게 된 서포트!!!
그 날 함께 했던 사람 한 명, 한 명에겐 아이들이 잊지 못할 추억이었고,
오랜동안 아이들의 든든한, 즐거운 멘토가 되어 주자고 약속하고 돌아왔답니다.
우리가 윤호를 통해서 행복 해 지고 꿈 꿀 수 있게 된 만큼
다른 이들에게도 이러한 우리의 행복과 꿈을 나눌 수 있는
동행을 하자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이런 기회를 준 윤호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요.
우리 착한 윤호도
이 아이들을 보면 한 명, 한 명 꼭 안아주고 예뻐 해 주겠지?
하는 생각에...
윤호의 뜻을 이어 받아 진행하는 서포트인 만큼
윤호처럼 따뜻하게 아이들 손 잡아주고, 안아주고 배려하려고 애썼답니다.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 할 예정이에요.
너무나 기뻐하고 좋아하던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반짝반짝 하는 눈망울...
감사하다고 여러번 인사 해 오셨던 공룡발톱 선생님들의 마음...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우리 윤호에게 최대한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윤호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너를 사랑하고
너의 존재를 감사히 여기고 있어!!!
그래서 우리도 너무 행복해 져.
윤호야,
항상 고맙고 사랑해!!!
출처 - 동행
2차출처-유애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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