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던 특강..
나이에 대한 질문..
패션디자이너로써 유학이 필수인지 아닌지의 질문..
몇시에 일어나는지..
수입은 얼마정도 인지..
언제부터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는지
등등.. 여러 질문들이 쏟아졌다
대학을 가지 않은 고졸 디자이너 최범석 교수.
신입생 OT에 앞서 진행된 특강에서 "MT나 OT를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라며 특강의 시작을 열었다.
동대문에서 갈고 닦은 실무를 바탕으로
세계무대에서도 뒤지지 않는
남성복을 디자인 해내고 있다.
이번 특강은 뉴욕컬렉션에 참여하고 돌아와
시차적응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
시간을 내서 진행할 만큼 제자들에 대한
사랑이 엿보이는 특강이었다.
장소 및 일시 : 2009년 3월 4일 창조관 SAC ART CENTER
대상 : 패션예술학부 전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