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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팬션] 추운 겨울을 따듯한 느낌으로 보낼 수 있게 - 강화도 메종드라메르 팬션

박신혜 |2009.03.09 23:29
조회 333 |추천 0

+ [강화도팬션] 추운 겨울을 따듯한 느낌으로 보낼 수 있게 - 강화도 메종드라메르 팬션

 



+ 추운 겨울을 따듯한 느낌으로 보낼 수 있게 - 강화도 메종드라메르 팬션


안녕하세요. 월드걸스의 신혜입니다.

추운 겨울이 계속 되고 있는데 여러분 감기 안걸리고 계신가요?

오늘은 따듯한 겨울을 따듯한 느낌으로 보낼 수있는 곳

신혜가 한눈에 반한 그 곳!

강화도 느낌있고 따듯한 팬션 '메종드라메르' 입니다.

한번 거기로 떠나볼까요?



+ 어떻게 갈까요?

'메종 드라메르'는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에서 도보로 5분거리 랍니다.

가시는 방법이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보실까요?




+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메종드라메르의 지도 랍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www.boonori.com/ 를 참조 하세요!





+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

신혜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요. 인천사는데 지하철 1호선 동암역에서 버스시간표를 보고

버스에 승차! 1시간 10분여를 달려 온수리에 도착했답니다! 700번을 이용했어요.



+ 자가용을 타고 가는 방법!





+

메종드라메르에는요 7개의 느낌있는 방이 있고요!

커플룸부터 가족룸 까지 다양하게 있답니다.

가격은 가격표를 참조해주세요!

신혜는 평일 셰즈에 묶었는데요.

두명이서 묶기에 충분하게 방이였답니다!

방을 더 자세히 보고싶으시면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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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신혜가 묵었던 셰즈방을 소개 하겠습니다!



+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셰즈방의 모습인데요.

화려하게 꾸며진 곳보다 깔끔하고 소박하게 꾸며진 모습이 좋아서 찾아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진보다 더 좋은 느낌이였답니다.

다른 방도 어떨지 궁금하네요!

실제로 찍은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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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룸에 침대 위에 있는 귀여운 오리커플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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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품들에서 부터 주인분들의 따듯함과 솜씨를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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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즈 방의 외부 인테리어.

그냥 사진을 막 찍어도 전부 이쁘게 나와요.

느낌있는 원목의 인테리어에 IKEA가구로 깔끔한 느낌을 완성시킨 곳이랍니다.

저 하얀벤치에 앉아서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포토존이 따로 없었답니다.





+

귀여운 발바리가 잠을 자고 있는 멍멍이 집.

강아지가 저때는 자고 있었는데 다음날에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우리를 반겨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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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로! 공동 바베큐장. 이랍니다.

컴퓨터 이용도 가능하고 정수기, 전자렌지가 구비되어있구요.

각 방마다 개별로 바베큐장이 마련되있긴한데 추운겨울은 실내에서! 바베큐를 해야하니

이렇게 따듯한 곳을 마련해두셨답니다.





+

세심한 인테리어! 뭘까요?

바로 방문 현관에 있는 열쇠통이랍니다. 귀엽죠! 저기 안에는 우리방의 열쇠가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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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적은 인원수라서 고기를 구워먹기가 그래서

직접 제육볶음을 양념을 해가서 저녁을 먹었는데요!

메종드라메르에서는 바베큐세트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숯불을 따로 빌리는데는 15,000원 이고요.


-바베큐 세트 메뉴(2인분 기준)-4만원

목살+삼겹살(450g), 새송이 버섯, 수제소시지, 대하5마리, 야채(상추+마늘+고추), 쌈무, 김치,

오징어채무침, 마늘쫑절임, 해초류, 고구마 또는 단호박, 된장찌게, 밥 두공기,와인 두잔 또는

음료수 두캔중 택일

-대하세트 메뉴(2인분 기준)- 3만원

대하(750g, 약 20마리),김치,마늘쫑절임, 양파,락교,

해초류,된장찌게,밥 두공기,와인두잔 또는 음료수 두캔중 택일

엄청나게 잘나온다고 하는데요!

다음에 가면 꼭 이용해 보아야겠어요!

+ 앗 또한 놀랬던게 전 객실에서 인터넷이 가능하니 노트북을 들고가서야되는 분들은

꼭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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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저희는 파티분위기를 내기위해서 풍선을 준비해갔는데요!

침대 위에다가 풍선을 불고 파티를 준비했답니다.

헬륨가스풍선은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까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해 살짝 만 붙여주시면됩답니다.

(사용하시고 정리는 필수 아시죠? 저희도 천장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기위해 살짝만 붙였다가

떼어 냈답니다.)

한 겨울밤에 느낌있는 1박 2일이였답니다.

추운 겨울 이렇게 따듯한 곳에서 하루를 보내니 천국이 따로 없었답니다.

여기서 팁하나 더 나간답니다!

TIP!- 메종드라메르에서는 기념일을 맞이한 분들을 위해 1병의 와인을 선물합답니다.

특별한 날 가시는 분들은 정말 더욱 특별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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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드라메르의 모습1

! 이것은 한 동에 불과하구요! 2개의 동이 더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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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바베큐장)에서 온수리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면서 벽에 있는 칠판에

추억을 남기기 위해 낙서를 했답니다!

아 참! 커플룸에 일기장이 있는데요! 정말 보고 가슴이 뭉글했던!

침대 위에 있는 일기장에는 방에서 묶었던 분들의 다양한 사연들이 일기로 적혀있는데요!

저희도 다음을 기약하며 추억을 남기기 위해 일기를 썼답니다.

정말 다음번에 다시 왔을 떄 그 일기를 본다면 마음이 더 따듯해지겠죠?




+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뮤제에 있는데 따라 들어온 귀여운 메종의 마스코트 고양이!

따듯한 햇볕이 드는 곳에 앉아서 졸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

메종드라메르의 모습2! 오른쪽 건물은 주인분들의 집이랍니다!

너무너무 이쁘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감동!

- 메종드라메르에 할머니가 계시는데요!

어찌나 친절하셨는지 밤 늦은시간에 필요한 것이 있어도 찾아오라며

따듯하게 말씀을 건네 주셨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시며!

감동감동!




+

아쉬움을 뒤로 한체 떠난 메종드라메르.

다양한 팬션을 다녔지만 메종만큼 따듯한 곳은 아직 없었는데요!

인테리어와 주변을 떠나서 주인분들의 따듯함에 감동받았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추운 겨울 따듯함을 느끼기 위해 메종으로 어떠신가요!


+

오늘의 신혜의 거기 어떠셨나요?

추운 겨울 따듯한 느낌을 충만하게 느끼실 수있는 그곳

여유와 아름다운 일출을 바로 앞에서 볼 수있는 그곳! 강화도 메종드라메르 어떠세요?

늘 거기를 찾아 발이 닳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8기월드걸스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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