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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원정미 |2009.03.15 16:30
조회 56 |추천 0


적절한 밀고 당기기의 필요성.

약간의 비밀스러움, 또는 신비로움. 일종의 신비주의.

더 많이 좋아하는쪽이 더 힘들다는 골 때리는 모순.

매달리지 않는 cool한 모습.

'다시'라는 말은 곧 깨어진다는 사실.

영원한 사랑이란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것.

결국 남자는 그놈이 그놈이라는것.

 

 

Thank you.

덕분에 질리도록 울면서 많은걸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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