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릇음식배달
나쁜곳만 있는것은 아니에요~
어제 저녁 짬뽕 친구랑 시켜먹었습니다 ㅋㅋ
저녁 7시쯤 한참바쁠떄죠 ㅋㅋㅋ
수타 짬뽕이 그렇게 먹고싶더군요 ㅋㅋㅋ
친구는 조금밖에 배가 안고프다며 짬뽕 나눠먹자며
빌붙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짜장면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짬뽕 한그릇이요"
솔직히 늦을거 생각하고
그냥 언제쯤오실껀가요 안물었습니다.
(거기 잘되는 짜장면 집이거든요 ㅋㅋ)
그러고 친구랑 티비 보고 있는데
거기서 친구집까지 동네 2개 정도 거리인데
정확히 10분 걸리더군요
배달하시는분
끝까지 웃으시면서
맛있게 드시고 행복하세요 이러시면서
나가시는데
솔직히 좀 감동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