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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해’ 표기된 대한민국 高교과서 파문에 대한 고찰

허광빈 |2009.03.18 11:32
조회 573 |추천 7
일본해’ 표기된 대한민국 高교과서 파문에 대한 고찰    ‘일본해’표기 지구본 그림이 실린 고등학교 교과서가 배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한다. 해외 교과서가 아니라 바로 우리나라 교과서 이야기다.   이 얼마나 개탄스럽고 한심한 노릇이 아닌가?

18일자 뉴스를 인용하여, 교육계에 따르면 올해 중앙교육진흥연구소가 전국의 고교에 제공한 고등학교 1학년 사회 교과서 표지에 동해가 ‘Sea of Japan(일본해)’으로 적힌 지구본 그림이 실렸다.라고 전했다.

더구나 이 교과서 표지에는 ‘교육과학기술부 검정’이라는 문구가 나와있어 일본해 표기에 대해 우리나라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듯한 인상까지 주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참 어처구니없고 황당한 일 이기 전에 한심한 대한민국이란 생각을 해 본다.

사회 과목은 고교 1학년생이 배우는 필수과목으로, 각 고교는 중앙교육을 비롯한 8개 출판사가 제공하는 검정교과서 중 하나를 선택해 1년간 가르친다. 해도 간신배 같은 일본정부 차원에서는 이를 근거로 유리한 국면으로 이어갈것이 불을 보 듯 뻔한일 일 것이다.

이에 대해 중앙교육측은 정부 명칭 변경에 따라 표지의 ‘교육인적자원부 검정’ 이었던 문구를 ‘교육과학기술부 검정’으로 바꾸면서 생긴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다.는데 단순히 검정기관을 바꾸는 과정의 실수를 인정해 달라는 말인가? 순간의 변명으로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된 다는 오랜 관행으로 가볍게 판단한 발언으로 볼수 있다.

2001년 7월 검정 이후 지난해까지는 일본해 문구를 삭제한 지구본 그림을 사용했으나 올해 표지를 바꾸면서 실수로 일본해 명칭을 지우지 않고 그림을 넣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전에는 사용하지 않았던 그림을 어디에서 누가 삽입했으며, 그 오류의 그림을 아직도 자료로 간직하고 있는지도 으심스럽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나는 의도적이고 고의적이라고 판단한다. 잘못 되도 한참 잘못된 사고의 지난 정권 10년이 의심의 대상일 수 밖에.......

중앙교육 관계자는 “새 학기가 시작된 후 일부 고교에서 지적이 나온 후에야 표지 그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학교들에 공문을 보내 지구본 그림의 오류를 설명하는 방안을 포함해 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말했다. 반크 박기태 단장은 “출판사가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자칫 한국 정부가 교과서에서 일본해를 인정한 것처럼 일본이 홍보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수정해야 한다”고 충언했다고 하는데, 혈세를 먹고사는 이 나라 해당 당직자며, 교과서를 편찬하고 검정하는 기관의 해당자들 모두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개 자식들 쪽발이 앞잡이 아냐'? 단군왕검이 다시 태어나도 용서하지 못할 일 개눈 박았냐? 오류 발견도 못하게~~ 일본 아오모리현으로 유배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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