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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25 08:44
조회 81 |추천 0


나는

단지 외롭다는 이유만으로

정말 '이 사람이다' 라고 생각되지도 않는 사람과

나의 시간을 억지로 함께 나누고 싶진 않다.

 

언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일상과 마음을 기꺼기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내 옆자리는 비워둘래.

 

나에게 사랑은 이렇게 조심스러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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