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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저리 구경을 다니면서 ....................................

장아영 |2009.03.25 13:05
조회 195 |추천 1

우선 하고싶은말은, 제가 올린 대부분의 글들이 짧지는 않습니다.

거기에 글씨체까지 눈이 아파 못읽는 분들도 계셔서 글꼴설정을 바꿨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돈주고 산거라서 그걸로 쓰는건데... ㅜ _ㅜ

안써서 아까워요................................................. ㅠ_ㅠ

 

 

오늘도 뭐 별다른 내용은 없겠지요.

요즘들어 한번씩 광장에 들립니다.

물론 유머란이나, 이슈토론, 사랑.감상 이런것 밖에는 안보고있지만,,

솔직히 이번에 제가 고의든지 아니든지 생각없이 적은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의 댓글에 대해 말하고자

글을 적었지만,

몇몇 분들, 의미없는 댓글을 달아주시더군요.

읽거나 마는것은 분명 자유의사이지만,

대도록 질문을 요약해달라거나,

"글이 길어서 스크롤바만 내렸다"

라는 식의 댓글은 사절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욕설비방보다 더

기분이 나쁩니다. 제글이 무시되는 느낌이거든요.

차라리 그런식의 댓글을 다실꺼라면.

댓글을 달지 말아주십시오.

전 공감대를 형성하면 좋겠다 싶어서 글을 쓴것도 있지만,

좀더 많은 분들이 아 , 좋은말만 하고 살순 없겠지만, 말을 순화하거나

좋은쪽으로 돌려서 해도 괜찮은 광장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는 욕심에 글을 올린것이지,

제글이 길다고 "글이 길어 , " , "스크롤바 바로 내렸어"

글쓴이 입장에서는 결코 반갑지 않습니다.

그냥 읽기 싫으시다면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욕을 하게 되더라도 무시는 하지 말아주십시오.

이렇게 무시받고자 글을 올린건 아닙니다.

읽지도 않고 자랑마냥 스크롤바 바로 내렸으면 추천,

이야기좀 요약해주세요. 글이 길어서 못읽겠어.

진짜 이런식의 댓글 올리실꺼라면,

부디 , 미니홈피 알리기 < 이용해주세요. 제가 한분한분

친절히 왜 그런글을 올리셨는지 여쭤보게요.

그리고 인터넷은 보이지 않겠지만,

스스로의 인격입니다. 욕을 하시는 분은 배움의 의심을 사실것이고,

그저 비꼬는 사람은 생각의 폭을 의심사실것이고, 이유없는 비방을 하는

분은 인간관계의 의심을 사실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저또한 사람이기에 욕설과비방보단 무시가 더 기분나쁩니다.

 

 

 

솔직히 오늘은 왠지 뼈 마디마디가 안쑤시는데가 없어서

신경이 날카로운상태로 댓글들을 발견해

이렇게 발칙한(?)글을 올렸습니다.

 

 

광장에 웃음만 피어날수 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길 바라며..

이만 물러갈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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