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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 ERICKSSON - 에릭슨의 자애로운 돌봄이론

박효선 |2009.03.27 01:47
조회 575 |추천 0

KATIE ERICKSSON (1943-PRESENT)

THEORY OF CARITATIVE CARING

자애로운 돌봄 이론

 

이론가의 증명

에릭슨은 북유럽 국가의 간호학에서 선구자적인 사람 중 한 사람이다. 30년 전 일을 시작 했을 때 그녀는 새로운 과학의 길을 열고자 했다. 핀란드에서 연구를 진행시킬 때 학문의 학 부분으로 간호학을 설계하는 시초부터 그녀의 우수한 능력을 알 수 있었다. 그 시기에 그러한 그녀의 교육학적인 기술은 간호이론 내용의 뼈대를 알 수 있게 하였다. 그녀는 핀란드의 핀란드-스웨덴 소수민족에 속하며 스웨덴어를 사용했다. 1965년 헬싱키 스웨덴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1967년 같은 곳에서 건강간호전공교육을 마쳤다. 헬싱키 핀란드 간호학교에서 1970년 간호교사교육프로그램을 거쳤다. 헬싱키대학에서 학문적인 연구를 계속하였으며 1974년 철학석사학위수여, 1976년 면허획득, 1982년 박사학위논문발표를 하게 된다. 1984년에는 북유럽국가의 간호학에서 처음으로 시간강사를 하게 되며 KUOPIO대학에서 간호학시간강사로 임명되기도 한다. 1992년 아보아카데미대학의 간호교수로 임명되고 1993년에서 1999년 사이에는 헬싱키대학에서 간호학교수직을 역임하고 2001년 이후 계속 재직하고 있다. 1996년 1월 1일 이후 아보아카데미대학에서 교수직을 함으로 간호학 발달과 연구에 책임을 지며 헬싱키대학 중앙병원에서 간호지도자로 있다.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반 간호실무의 다양한 영역에서 근무를 하며 연구도 같이 하였다. 그녀의 주된 업무는 교육과 연구였다. 1970년대로 들어서면서 간호에 대한 사고가 깊어지며 이상적인 간호모델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그것이 바로 자애로운 간호이론에 기초를 둔 능동적이며 인간적인 간호학이였다. 에릭슨은 북유럽 국가에 있는 소수의 간호학 연구가중 한 사람이다. 또한 간호학 기초연구의 선구자적인 사람이다. 에릭슨의 과학적인 경력과 전문가적인 경험은 두 기간으로 구성된다. : 1970년에서 1986년까지의 헬싱키 스웨덴 간호학교에서의 기간, 1987년이후의 아보아카데미대학의 간호학부설립 이후의 두기간으로 나누어진다. 헬싱키 스웨덴 간호학교의 간호교육부에서 2년동안 교육한 후 1972년 같은 기관에서 간호교육자교육프로그램개발에 힘썼다. 스웨덴어로 교육되는 프로그램이 핀란드에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헬싱키대학에서 초기교육프로그램이 간호학 교수법이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에릭슨의 지도하에 헬싱키 스웨덴 간호학교는 북유럽 국가에서 간호학을 교육하고 개발하는 곳으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 간호학에 기반을 둔 교육의 선구자가 되며 또한 교육에서 연구통합을 하게 된 것이다. 에릭슨은 1974년 1월 헬싱키스웨덴 간호학교의 학장이 될 때까지 2년동안 그러한 프로그램을 담당하였다. 그녀는 아보아카데미 대학에서 전문적인 교육과 연구를 계획하고 시작할 때까지 즉 1986년 9월까지 학장을 역임하게 된다. 1980년대 말이 되어감에 따라 간호학은 핀란드에서 대학교의 학과였다. 전문적으로는 핀란드 스웨덴 대학 아보아카데미대학 4개의 핀란드대학에 세워졌다. 1986년 에릭슨은 핀란드의 아보아카데미대학의 교육부에 있는 간호학과에서 교육계획과 프로그램 연구를 하였다. 건강간호를 위해 개발된 교육프로그램은 3가지 영역을 지니며 간호학 연구교육프로그램으로 창조 되었다. 그 결과 1987년 간호학부가 만들어 지게 된다. 1992년에는 아보아카데미대학의 학부로부터 자율적인 독립된 부서가 되었으며 새로운 학부인 사회학과 간호학이 발달된다. 그녀의 이러한 작업 결과로 건강에 대한 석사학위교육프로그램 및 간호학 전문교육프로그램이 개발된다. 1987년 박사프로그램이 에릭슨의 지도하에 출발 되었으며 그 부분에서 23개의 박사논문이 발표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부서에서 연구가들을 데리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학구적인 학부로써 자애로운 간호이론을 개발하였다. 오늘날 그 부서는 북유럽 국가에서 다른 나라들의 학생과 연구자들에게 앞서가는 위치가 되었다. 교육 연구 그리고 감독에 관련된 업무로는 간호학과장으로서의 일도 있었다. 그러한 중심 업무가운데 하나는 간호학에서 북유럽과 다른 국제적 접촉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1970년대중반 이후 핀란드에만 국한 된것이 아니라 북유럽 다른 국가들간에서도 매우 유명해지고 으뜸이 되는 강연자가 되었다. 1977년 각종 의학과 간호학교육의 강연자로 초청되었다. 1988년에는 베르겐 노르웨이대학에서 간호학 기초연구강좌를 개설하고 스웨덴의 우메아대학에서는 과학과 연구의 간호학 이론 강좌를 개설하였다. 스웨덴의 많은 교육기관에서 고문직을 맡았으며 1975년 이후 스웨덴 고덴버그의 노르디카 홀소바스콜란에서 정구ㅠ강좌를 하였다. (노르웨이 국립학교) 1991년에는 뉴욕 로체스터 13번째 국제인간학회(IAHC)에서 객원연설을 하고 1992년에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림 14번째 IAHC에서는 그녀의 이론을 발표하였다. 1993년 15번째 IAHC에선 기조연설을 하였다.: 치유로써 돌봄 포클랜드의 오르곤에서 희망을 통함 재개,  1985년 이후에는 해마다 간호조정자를 위한 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1996년 이후에는 해마다 핀란드 헬싱키에서 간호학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였다. 노르웨이 카리마틴 교수와 공동으로 한 공개토론에서 에릭슨은 간호와 간호학에 대한 기본 문제를 논의하였다. 어떤 토론들은 출판되기도 하였다. 에릭슨은 많은 심포지엄에 지도를 담당하였다. 1975년 간호과정에 관한 북유럽 심포지엄(핀란드의 첫 번째 북유럽간호학 심포지엄) 1982년 간호학 기초연구에 대한 심포지엄 1985년 간호학 북유럽 심포지엄 1989년 인간적 간호 주제 북유럽 심포지엄 1991년 핀란드의 캐리타스와 피시오 북유럽 간호학회 1993년 북유럽 간호학 “간호 혹은 간호가 아닌” 이러한 문제들이 있었다. 에릭슨의 자애로운 간호이론은 IAHC의 최초 연구에 포함 되며 1997년 국제적으로 명확하게 이름을 알리게 된다. 간호학부는 인간간호(사랑과 존재경험의 으뜸) 주제로 1997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회의의 주제로 논하게 된다. 에릭슨은 간호와 간호학의 국제적 저널에 여러차례 사설위원이 되었다. 핀란드의 많은 대학들에서 초청을 받았으며 다른 북유럽 국가에서 박사과정 학생들의 반대에 전문가적으로 상담을 해 주었다. 그녀는 연구학생의 조언자적인 역할 뿐 아니라 감독자적인 역할도 하였다. 에릭슨은 교과서 과학적 보고서 전문저널 논설 등에 광대한 보고를 하게 된다. 출판물은 1970년대 초반부터 나오고 있으며 약 400편가량 된다. 그중 몇 개는 다른 언어로 번역되기도 하였으나 주로 핀란드어로 쓰여졌다. 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전문가적인 명예를 지니고 학구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여러번 언급한 것처럼 다음의 상들이 있다.: 1975년 핀란드에서 간호지도력상 1987년 핀란드의 간호협회상 1998년 금장 간호학상 을 수상했다. 1998년 스웨덴 고덴버그의 국가건강북유럽학교로부터 국가건강의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다른 수상으로는 2001년 간호학활동분야의 에이랜드 아이슬란드 메달 2003년 연구분야지식 토펠리우스 메달이 있다. 2003년에는 핀란드의 백장미제에서 기사 1계급으로 국가적인 영예를 누렸다.

 

이론적 근거

1970년대 중반 이후 에릭슨은 간호내용을 발전시킬 뿐 만 아니라 독립적인 학과로서 간호학 개발을 구상하였다. 초기에 고대 그리스 전통을 따르고자 했으며(플라토 소르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간호학과의 실존 발달에 영감을 주었다. 인간적인 과학이라는 간호학에 대한 기본개념을 개발하여 거대이론개발에 힘썼다. 학구적인 부분으로서 간호학의 발달에 가장 중요한 것은 플라토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영감을 주었으며 스웨덴 이론가 앤더스 니그렌(1972)과 한스 조그 가다머(1960/1994) 또한 많은 영향을 주었다. 니그렌과 타제쿼튼(1987)은 조직적이고 임상적인 간호학 부분에 큰 지지를 보여주었다. 에릭슨은 니그렌의 동기개념 연구 의미환경 기본 욕구를 소개하고 한 학과의 부분으로 형성하게 하였다. 연구의 목적은 간호개념을 이끌어갈 핵심적인 배경을 찾는 것이다. 동기연구 사고는 간호학이 간호의 개념화를 보이기 위한 한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간호학의 실체로 간호학과는 특유의 특성을 지닌다. 기본적인 동기개발에서 성 아우구스티네스와 소렌 키에게고드는 중요한 근본적인 것을 제시했다. 학과가 발달하면서 에릭슨의 생각은 토마스 쿤(1971) 칼 포파(1977)와 같은 학자들의 이론에 영향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후에는 미국 철학자 수잔 랑거(1986) 핀란드 철학자 이노칼라(1939) 조지본 라이트(1986) 처럼 가치없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회학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았다. 에릭슨은 몇 년동안 스웨덴 고덴버그 대학에서 처음으로 이론 분야에 있어서 북유럽 전문가인 하겐 퇴르미본(1978)과 공동 작업을 했다. 특히 퇴르미본의 연구는 과학적 발달과 관계된 다양한 패러다임개발에 있어서 에릭슨에게 영향을 주었다. 개념이 의미와 실체를 가진다는 사고는 에릭슨의 과학적인 작업에 큰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피프쿠트가 개발한 전문적 교육에서 논리해석법에 기인하며 의미적 방법으로 분석한 주요개념 분석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에릭슨의 멘토인 쿠트는 과학작업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방법론에 기초하여 작업을 하며 그후에 많은 연구가의 개념개발 모델에 있어서 중요한 점을 지닌다. 에릭슨이 존재론적 윤리라고 생각하는 자애로운 간호이론은 공식화하고 윤리가 존재보다 앞서다는 엠마뉴엘 레비나스의 사고에 따라서 원칙을 제정하였다. 에릭슨은 윤리가 항상 타인과의 관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았으며 더 나아가 그러한 이론은 아리스토텔레, 니그렌, 키에게고드, 성 아우구스티네의 사고들에 의해 지지된다.

     

주요개념과 정의

자애

자애란 사랑과 자비를 의미한다. 자애는 에로스와 아가페를 통합한 개념이다. 자연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인 것이다. 간호학의 기본이 되는 동기이며 모든 간호에서 동기를 이룬다고 할 수 있다. 돌봄, 행동, 배움을 통해서 희망, 사랑, 신념을 조정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로 간호인 것이다.

 

간호교감

간호교감은 간호의미를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간호의 현실성을 결정하는 구조를 지니는 것이다. 간호는 간호교감을 통해서 특유의 특성을 지니게 된다. 그것은 간호서술과 깊은 관계를 지니며 그러한 간호교감에는 시간과 장소의 만남이 요구되어지며 어떤 절대적이고 완전한 실체가 있다고 하였다. 간호교감은 강도, 활기, 온기, 친근, 휴식, 존경, 정직, 관용에 의해서 특성화되는 것이다. 또한 다른 것처럼 의식적인 노력으로 예상 할 수 없는 것이며 인정 될 수도 없는 것이다. 간호교감은 간호에 있어서 강도와 의미로 그 근본을 알 수 있다. 에릭슨은 레비나스의 이론에 참조하여 PRO CARITATIVE 에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교감에 들어서는 것은 다른 것들을 위해서 기회 창출하는 것을 향상시킨다. 자신의 주체성을 확고하게 하기 위한 단계를 밟을 수 있는 것, 더 이상 속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런 것은 교감을 깊이 형성하는데 관여한다. 교감한다는 것은 다른 것을 가능하게 하는 창조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레비나스는 “가능성을 넘어서”라고 관계 향상에 고려할 점을 제시했다. 이런 관계에 있어서 개별성은 자신들의 가능성을 인식하게 한다. 타인에게 속해서 나아가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속해 있다고 하는 것이다. 깊이 있는 형태의 교감 중 하나 인 것이다. 간호 교감은 단일화되고 서로 결속시켜주며 간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돌봄 행위

돌봄행위는 돌봄의 요소 (신념, 희망, 사랑, 강도, 활동, 배움) 를 포함한다. 또한 무한대적인 개념으로 영원하고 깊은 교감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돌봄 행위는 특별한 무언가를 넘어선 매우 특별함을 만드는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자애로운 돌봄 윤리학

자애로운 돌봄 윤리학은 자애동기에 의해서 결정되어진다. 그 핵심인 돌봄 윤리학을 포함 하는 것이다. 에릭슨은 돌봄 윤리학과 간호 윤리사이에 차이점을 두었다. 또한 돌봄과 그 실제적인 존재에서 윤리학 기초를 정의 하였다. 돌봄 윤리학은 환자와 간호사간의 기초적인 관계로 다루었다. 윤리적인 면에서 간호사와 환자를 만나는 방법으로 우리가 환자를 대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간호윤리학은 일이나 결정에 관여하는 윤리적 원칙과 규칙으로 나눌 수 있다. 돌봄 윤리학은 간호윤리학의 핵심이 되는 것이다. 자애로운 윤리학의 기초는 역사에서만이 아니라 신학적인 것과 일반적인 인간 윤리 간에 있으며 나눌수 없다. 에릭슨은 니그렌의 인간 윤리학과 레비나스의 대면 윤리학 그 이외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 윤리적인 돌봄은 접근을 통해 명백히 드러나며 실전에서 실질적으로 환자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다. 돌봄에서 윤리에 기초를 둔 접근은 편견없이 존엄성을 가지고 존중하면서 인간의 삶을 바라보는 것이다. 또한 자신에게 희생 될 수 있는 것을 자발적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윤리적인 범주는 자애로운 돌봄 윤리가 돌봄교감, 권유, 책임, 선과 악, 그리고 인간존엄, 미덕, 은혜 등과 같이 기초적인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 한다. 선의의 윤리적 행동은 윤리적인 행동을 통해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존엄

존엄은 자애로운 돌봄 윤리학이 기본개념 중 하나다. 인간 존중은 일부 절대적인 존중이며 일부는 관계속에서의 존중이다. 절대적 존중은 창조를 통해서 인간 삶에 인정되며 관계된 존중은 문화와 외적 환경을 통해서 영향받고 형성되는 것이다. 인간 삶의 절대적인 존엄은 유일한 인간으로서의 삶으로 확인 될수 있고 권리도 포함하고 있다.

 

권유

권유는 돌보는 자가 돌봄 교감에 환자를 환대할 때 보여지는 행동이다. 권유의 개념은 인간에게 휴식을 허용하고 진심으로 환대하여 존경을 갖고 대해서 환자에게 공감형성할 수 있게 할 때 발견되어 질 수 있다.

 

괴로움

괴로움은 존재론적인 개념이다. 되어감의 과정에서 선과 악 사이에서 인간이 몸부림치는 것으로 묘사된다. 괴로움은 무언가로부터 벗어나고픈 감정을 나타내며 신체, 영혼, 정신이 인간의 존엄과 신성함에 비추어서 재창조될 때 화해를 통해서 나타나게 된다. 괴로움은 고립된 전체적인 경험을 의미하며 고통과 같은 뜻이 아니다.

 

질병, 간호, 삶과 관계된 괴로움

괴로움에는 3종류의 다른 면이 있다. 질병과 관계된 괴로움은 질병과 치유사이에서 경험하게 된다. 환자가 돌봄이나 돌봄존재에게 괴로움을 표현하면 그 환자는 인간존엄에 위반되는 간호에 관계되어 항상 괴로움을 경험하게 된다. 심각하지도 않고 환영받지도 않는 것 같으면 비난하거나 지배되는 것처럼 돌봄의 관계가 되어서 여러 형태의 괴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환자의 상황에서는 인간으로서 전체의 삶이 삶과 연관된 괴로움으로 경험 될 수 있는 것이다.

 

괴로운 인간의 존재

괴로운 인간존재는 에릭슨이 환자를 묘사하는데 사용하는 개념이다. 환자는 괴로움을 의미하는 patiens(Latin)에서 유래되었다. 환자는 괴로운 인간 존재 혹은 참고 끈기 있게 참는 인간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조정

조정은 괴로움의 극적인 상태에서 볼 수 있다. 참는 인간 존재는 괴로움을 확인하고 참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받아 조정에 이를 수 있기를 원한다. 조정은 괴로움으로 잃어버린 인간 존재로써 삶을 찾고 새로운 전체적인 면을 통해 변화하고자 하는 것을 말한다. 획득된 조정은 불완전함 자신을 평가하는 것을 포함하며 괴로움을 인정하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조정은 자애의 전제조건이 된다.

 

돌봄문화

돌봄문화는 환경을 대신해서 에릭슨이 사용하는 개념이다. 전체적인 돌봄의 현실화로 특징되어지며 전통 기본가치 종교와 같은 문화적인 요소에 기초를 둔다. 돌봄문화는 가치있는 선택, 민족, 그리고 민족이 지배하는 가치의 변화로부터 다른 문화구조를 지닌 민족내면의 사조를 의미한다. 교감이 민족의 기반에서 발생한다면 문화는 초대된다고 할 수 있다. 인간존재에 대한 존경, 존엄과 신성함은 교감의 목표이며 돌봄문화에 관계된다. 문화개념의 기원은 존경, 돌봄, 경작, 지킴과 같은 범주에서 발견된다. 이러한 범주는 보호의 기본적 욕구이며 돌봄문화의 발달에서 중심이 되는 것이다.

 

경험적 증거의 사용

이론이 발달하면서 에릭슨은 해석학적이면서 가언적이고 추론적인 접근을 통해 조직적인 방법으로 경험주의를 확고하게 다졌다. 인간적이면서 과학적인 해석학적 사고방식에 준거하여 에릭슨은 증거를 돌봄학 개념으로 개발시켰다. 주요논쟁에서 보면 그녀는 자연스러운 과학적 개념의 증거가 복잡한 돌봄현실성의 깊이에 도달하거나 획득하기에 너무 좁다라고 지적했다. 증거의 개념은 참, 미, 선을 포함한 가다머의 진실개념으로부터 파생된다. 가다머와 의견을 같이 하였으며 증거가 단독방법과 경험적자료를 연걸될 수 없다고 하였다. 인간적이며 과학적인 견해에서 증거는 두가지 측면을 포함한다고 하였다. 그녀가 존재론이라 일컫는 개념적이고 논리적인 것 그리고 다른 것은 예상 할 수 있는 경험적인 것이다. 에릭슨에 의해 개발된 증거개념은 두 개의 포괄적인 경험연구에서 실험되어 경험적으로 보여준다. 그것은 헬싱키와 우시마의 떨어진 병원에서 7개의 돌봄단위에서 증거에 기인한 돌봄문화개발로 보여준다. 1970년 에릭슨은 간호과정 모델을 처음으로 개발했다. 후에 이론으로 형상화하고 박사학위까지 받게 된다. 그후 에릭슨은 단계를 밟아 이론으로부터 포함되는 기본 개념과 현상을 개념적이면서 논리적으로 이해하는데 있어서 심도있는 연구를 하였다. 경험적 환경에서 그 타당성을 시험해보고 개념이 문맥상 실용적인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런 논리적인 작업은 논리적인 면과 경험적인 증거간에 일정한 움직임을 보이며 개념발달모델에서 에릭슨에 의해 요약되었다. 이 모델의 타당성은 1995년과 2004년 사이에 여러 박사논문에서 제시되어졌다. 그녀는 아보아카데미대학에서 간호학부의 지도자로 있을 때 돌봄에 대한 임상적 연구 프로그램을 더 포괄적이고 조직적으로 시작하였다. 1992년과 2004년 사이에 쓰여진 간호학과의 23개 박사논문은 모두 다른 방법으로 사고와 이론이 시험되고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주요가설

에릭슨은 두 종류의 주요가설간에 구분을 지었다. 원리와 논문이다.

세계의 개념과 연관된 기본적인 진실로서 원리는 간주하였다. 논문은 일반적이고 자연적인 돌봄학과 연관된 기본적인 상태로 보았다. 그 타당성은 기초연구를 통해 실험된다. 원리와 논문은 돌봄학의 존재와 인식론의 기초를 공동으로 구성한다. 자애로운 간호이론은 원리와 논문이 형상화하고 그녀가 인정하는 기본가설로 명백화되는 것에 기본을 둔다. 원리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인간존재는 신체 영혼 정신의 존재에 본질을 둔다.

인간존재는 양심적인 것에 본질을 둔다. 인간존재는 성스러운 것에 본질을 둔다. ; 인간존엄은 사랑제공, 목적을 위한 존재의 인간적 책임을 수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교감은 인간성에 기초한다. 인간존재는 추상적이고 혹은 교감안에 구체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에 기본을 둔다. 돌봄은 사람에게 제공되는 자연적이며 인간적인 면이다. 괴로움은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괴로움과 건강은 둘다 필요한 것이다.

건강은 질병의 존재 그 이상이다. 건강은 전체와 고결함을 포함한다. 인간존재는 신비 무한대 그리고 유한대로 특징지어지는 현실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논문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민족은 돌봄환경에 궁극적의미를 둔다.

돌봄의 기본욕구는 자애욕구이다.

돌봄의 기본범주는 괴로움이다.

돌봄교감은 돌봄의미의 환경을 조성한다 그리고 민족애 책임 희생 즉 자애로운 윤리학에 기인하고 파생된다. 건강은 되어감 존재 실행 전체와 신성함을 위한 노력의 움직임을 의미한다. 견딜 수 있는 괴로움과 양립될 수 있다. 돌봄은 자비 사랑 신념 그리고 희망에서 완화되는 괴로움을 포함한다. 자연스럽고 기본이 되는 돌봄은 배려 활동 그리고 배움을 통해서 표현된다. 이런 것은 자연스럽게 어울리지 않는 돌봄관계를 인정한다.

 

인간됨

에릭슨 이론에서 인간됨의 개념은 인간에게 신체 영혼 정신이 존재한다는 원칙하에 설정된다. 그녀는 인간됨이 양심적인 것에 기본을 둔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모든 인간됨이 이런 범주안에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인간됨은 기본적으로 신성한 것이며 이 원칙은 인간존중에 연관되어 사랑으로 제공하고 원인이 존재하여 인간책임을 수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에릭슨은 존재론적 측면에서 인간됨이 이해되어야하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인간됨은 지속적인 되어감의 과정에서 보여지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더라도 완전한 완성상태는 될 수 없다. 그안에서 존재하는 이중적인 경향을 이해하고 계속되는 몸부림을 시작으로 존재함과 존재하지 않는 사이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에릭슨은 되어감의 범주에서 인간존재의 잠정적인 자유를 보게 되었다. 그녀는 키에게고드의 자유선택적사고결정과 연관지어서 그녀의 사고를 보았다. 인간존재의 다양한 단계 미학 윤리학 종교적 단계에 관한 것이었다. 또한 그녀는 인간존재의 초월적인 힘은 진정한 자유에서 기인된다고 하였다. 인간존재의 이중적 경향은 커다란 교감안에 속하고 싶은 동시에 단일존재로서 존재하고 싶다는 노력도 포함된다고 하였다. 인간존재는 교감에 독립적으로 기초한다. 다른 것에 독립적이거나 구체적인 다른 존재간의 관계 그리고 완전한 (신과 같은 존재)(인간존재가 스스로 조직된다) 존재 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존재는 사랑 경험하는 신념과 희망 이곳에 존재하는 것 현재 의미있는 것들을 주거나 받을 수 있는 교감등으로 볼 수 있다. 에릭슨에 의하면 우리가 돌볼때 만나는 인간존재는 창조적이며 상상력을 지닌 존재라고 하였다. 그것은 묘사하고 원하면서 경험현상을 가능하게 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인간존재에 대한 기술은 요구만으로는 부족하다. 인간존재가 돌봄환경에 접할 때 괴로운 인간존재라는 개념을 근본적인 감정으로 갖고 환자를 대해야 하는 것이다.

 

자애

사랑 자비 혹은 자애같은 돌봄의 기초적인 동기는 에릭슨의 초기작업에서 원칙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자애동기는 의미론 인류학 그리고 역사학을 통해서 그 발자취를 알 수 있다. 니그렌에 의하면 자애는 인간사랑과 자비를 의미한다고 하였다. 인류학적으로 인간존재의 본질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을 주는 것은 인간 고유의 특성이다. 역사적으로 돌봄전문직의 기본에는 그런 괴로움을 돕고 희생하는 경향을 보여져 왔다. 자애는 돌봄을 위한 동기를 이룬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돌봄이 깊게 형성되는 자애동기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에릭슨에 따르면 이런 동기는 모든 가르침 인간관계형성 성장촉진의 중심에 있다고 하였다. 자애는 사랑의 두가지 기본형태인 에로스와 아가페가 결합되어진 것을 말한다. 두가지 형태의 사랑이 결합 될 때 관대는 삶을 향한 인간 존재의 태도 그리고 표현형태로 기쁨이 된다. 자애의 동기는 돌봄에서 볼수 있는데 특별한 윤리적 자세 혹은 에릭슨이 이야기한 자애로운 견해 그리고 자애로운 돌봄윤리학에서 형성되고 명시되는 형태로 비추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자애는 돌봄임무와 연관되어 내적인 힘을 구성한다. 사랑으로 돌보는 자는 에릭슨이 투명함이라 일컫는 미의 힘과 빛을 앞으로 비추는 힘을 갖게 된다. 자애는 이웃 신 자신에 대한 인간존재의 사랑 창조되는 모든 것에 대한 인간존재의 사랑 그리고 신의 인간에 대한 사랑을 의미한다. 에릭슨은 신념 희망 사랑의 신학적인 미덕과 연민의 근본적인 미덕 발달로 사랑을 표현한다. 자애의 생각으로부터 에릭슨은 그녀의 모든 자애로운 돌봄 이론이 파생된 것이다.

 

 

돌봄

돌봄학의 기초적인 가설에 따르면 에릭슨은 돌봄을 존재론 그리고 자애의 표현이라고 하였다. 돌봄은 자연스럽고 근본적인 것이다. 돌봄의 실체가 오직 그 근본을 찾음으로써 이해된다고 그녀는 이야기한다. 이러한 근본은 자연스러운 돌봄이라는 개념에서 나온다. 자연스러운 돌봄의 근본은 청결 영양 자발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포함하는 모성으로부터 나온다. 자연스런 기초적인 돌봄은 사랑 신념 희망의 정신을 배우고 행하고 지킴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다. 지킴의 특징은 따뜻함 친근함 그리고 접촉으로 본다. 행함은 훈련 시험 창조성 상상력 소망 욕망을 표현함으로 나타난다. 배우는 동안 성장하고 변화될 수 있다. 지키고 행하고 배우는 것은 나눔을 의미한다. 나눔이란 에릭슨이 말하기를 인간존재 삶 그리고 신과 같이 존재함이라고 하였다. 진실된 돌봄은 행동형태가 아니며 감정상태도 아니며 그것은 바로 방법론적인 것이라고 하였다. 바로 이러한 것이 자애하다는 정신이라고 하였다. 그녀는 돌봄이 사랑과 자비를 다양하게 표현하면서 이룰수 있다고 보았다. 괴로움을 덜어주고 삶과 건강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후에 그녀는 진실 선 미 그리고 영원함을 찾으면서 보여줄 수 있음에 강조하였다. 그리고 보여지거나 증명 될 수 있게 돌봄을 영구화하려고 하였다. 그녀의 끊임없는 탐색은 돌봄에서 돌봄기초에 대한 의문을 갖게 하였다. 에릭슨은 돌봄가운데에서 가장 중심에 있는 것이 자애로운 돌봄이라고 역설하였다. 그녀는 간호 돌봄이 간호돌봄과정에 기초를 둔다고 하였다. 그리고 돌봄의 가장중심에 자리잡은 것이 좋은 돌봄이라고 하였다. 돌봄간호는 선입견 없이 돌봄을 제공하는 것이며 환자 괴로운 욕구가 중요한 요소가 된다. 자애로운 돌봄은 기초적 교감을 포함한 돌봄 관계이며 인간존재의 괴로움에 대면할 때 발생한다. 간호사와 환자사이의 돌봄관계의 핵심은 에릭슨에 의해서 서술된다. 그것은 언제나 환대하는 확신을 주는 열린 초대라는 것이다. 지속적인 열린 초대는 에릭슨이 오늘날 이야기한 돌봄 행위를 포함한다. 돌봄행위는 돌봄의 가장 깊숙한 정신으로 표현되며 자애의 기본동기로 재창조된다. 돌봄행위는 깊고 신성한 요소 개별적인 환자의 존엄성을 보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환자에게 돌봄행위는 진정한 나눔 교감으로 느껴지며 돌봄이 기초적인 삶과 활력이라고 본다. 존재론적 측면에서 볼때 돌봄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뿐 아니라 인간삶을 완전하게 하려는 것을 포함하며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 것도 말한다.

 

민족

에릭슨은 윤리가 민족으로부터 파생된다는 아리스토텔레의 생각을 따라서 민족 개념을 사용한다. 돌봄학에서 민족은 돌봄이 사랑 자비 존경 공경 신성 인간존재에서 존엄함을 구성한다고 하였다. 민족은 모든 돌봄의 소리나는 존재이다, 민족은 존재론적인 개념이다. 돌봄의 목표가 언어와 핵심을 가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좋은 돌봄과 진실된 지식은 민족을 통해서 시각화되어 보여진다. 민족은 인간존재가 집에서 느끼는 것처럼 가정에 추천된다고 하였다. 인간존재의 가장 깊숙한 곳에는 무방비상태로 존재한다. 민족과 윤리학은 서로 속하며 돌봄 문화에서 하나가 될 수 도 있다. 에릭슨은 민족이 부분적 과업을 제공한다고 생각했다. 민족은 돌봄문화의 핵심인 것이다. 돌봄 문화에서 기본적인 힘을 형성하는 민족은 윤리학과 윤리적 행동표면의 기본적 토대를 통해서 우선시됨을 알 수 있다.

 

괴로움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에릭슨은 돌봄의 기본범주로 괴로움을 소개하였다. 그녀는 모든 돌봄의 기초적이고 역사적 상태를 이야기한다. 괴로움을 덜어주는 기초로 자비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것은 인간존재의 괴로움에 초점은 둔 돌봄 현실성의 관점에서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존재론적 측면에서 선과 악 사이에 괴로움을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관점은 명확한 이유나 정의 없이 인간 삶에서 분리할수 없는 부분으로 괴로움을 본 것이다. 설명할 때는 명확한 언어가 필요하다. 더 이상 의미없는 괴로움은 인간존재가 융화되어감에 따라서 의미를 돌릴 수 있는 것이다. 에릭슨은 참을 수 있는 괴로움과 참을 수 없는 괴로움간에 구분을 지었다. 그리고 참을 수 없는 괴로움은 인간존재를 무기력하게 만든다고 하였다. 참을 수 있는 괴로움은 건강과 양립할수 없기에 괴로움이 커가는 것을 예방한다고 하였다. 모든 괴로움의 의미는 죽음의 형태로 묘사되기도 한다. 모든 인간존재의 괴로움을 덜어주는 것은 괴로움을 극화하고 확인함으로써 가능하다. 괴로운 인간존재는 괴로움이 확인되고 재정립하기 위해서 시간과 장소를 누리기를 원한다. 돌봄의 궁극적 목표는 괴로움을 덜어주는 것이다. 에릭슨은 세가지 측면으로 기술했다. 질병과 관계된 괴로움, 돌봄과 관계된 괴로움, 삶과 관계된 괴로움이 바로 그것이다.

 

건강

에릭슨은 일찍부터 많은 저서에서 건강을 강조했다. 개념분석에 의하면 건강을 건전 생생함 안녕으로 정의한다. 주관적 범주 혹은 안녕을 특히 강조하였다. 현재의 건강의 의미는 질병이 없는 것 그 이상이다. 건강은 신체 영혼 정신 전체를 포함한다. 건강은 순수한 개념으로 전체와 신성함을 의미한다. 인간존재에 대한 그녀의 관점을 보면 건강의 실체와 법칙으로 다양한 전제들을 개발했다. 존재론적 건강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건강은 활동과 통합적인 것이라고 하였다. 건강은 인간존재의 활동 면에서 실질적인 것과 가능성 있는 것 사이이 움직임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인간삶의 부분을 통합하다고 보았다. 건강전제는 다양한 부분적인 전제들로 이루어진다. 활동으로서 건강은 변화함을 포함한다. 인간존재는 형성되거나 파괴될 수 없다. 그러나 결코 완전할 수도 없는 것이다. 실질적인 것과 가능성 사이의 갈등이 건강이며 시간과 공간 또한 존재한다. 활동으로서 건강은 생명징후 신체적 힘 영혼 정신에 관계된다. 활동의 방향은 인간존재의 욕구와 요구도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런 활동이 되는 힘의 원천은 삶 의미 사랑으로 구성된다. 활동으로서 건강은 가능성을 현실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존재론적 개념으로 건강은 더 깊은 전체와 신성함을 향해가는 활동으로 되어가는 것을 성취하는 것이다. 인간존재내면의 건강잠재력을 일깨울때는 그러한 활동이 건강함의 다름 범주임을 시각화하여 알린다. 존재와 되어감은 인간 존재의 전체적인 통합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은 건강한 삶의 습관에 초점은 둔 것이며 질병을 피하고자 한다. 존재할 때 인간은 균형의 조화를 위해 나아가며 인간 존재는 더 높은 수준의 통합을 하고자 한다. 에릭슨은 건강과 괴로움을 같이 보았다. 건강은 괴로움과 같이 결합함으로써 전체가 될수 있는 것이다. 건강과 괴로움은 같은 활동에서 두가지 측면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서로 통합되고 인간의 삶에 지속적으로 관여한다. 행하는 건강범주에서는 인간 존재가 괴로움을 떼어내려고 한다. 존재의 범주에서는 괴로움으로부터 떨어지길 원하며 조화를 찾는다. 되어감에서는 괴로움을 생소하지않는 존재로 본다. 삶의 순환에서 그들 자신을 조정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에릭슨은 괴로움이 건강에게 의미를 주고 건강과 괴로움의 대비를 의식적으로 한다고 하였다.

 

이론적 주장

에릭슨의 이론적주장에서 기본적 사고는 4가지의 지식수준으로 본다. 거대이론 이론 기술 그리고 미적돌봄이다. 이론의 발생은 이런 단계간의 변증적인 활동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런 추론은 기본적인 인식론적 사고로 구성된다. 돌봄학의 학문적 이론은 기본적으로 인식론 논리적 윤리적 견해를 포함한다. 그렇게 해서 거대이론수준까지 형성되는 것이다. 니그렌의 영향을 받은 에릭슨은 요소의 기본적 동기가 통합된 특성을 지닌 과학적 지식을 모든 수준의 지식을 형성하는데 베어들었다고 한다. 공통적으로 보면 명확하게 존재론이 자애로운 돌봄이론과 학문으로써 돌봄학의 기초에 구성된다는 것이다. 레비나스의 사고에 의하면 에릭슨은 윤리학이 존재론을 발달시킨다는 견해를 갖는다. 자애동기 민족애 자비 그리고 존경 인간신성 인간존중은 돌봄의 자연성을 결정하고 자애로운 돌봄이론의 형태를 갖게 하는 것이다. 학문으로써 예술로써 돌봄을 둘러싼 민족은 돌봄문화는 제시하고 돌봄에서 필수조건을 창조한다. 민족은 간호돌봄과정 다양한 돌봄역할모델 문서화과정에 반영된다. 돌봄교감은 이론에서 이해될 수 있는 다양한 개념으로부터 의미를 구성하게 된다. 인간 괴로움은 돌봄의 기본범주에서 형성되며 진정한 돌봄을 제공하는 돌보는 자를 불러 일으킬수 있다. 돌봄 괴로운 인간존재 혹은 환자등의 역할은 돌봄교감에 환영받고 초대되는 것이다. 환자의 괴로움은 모든 인간에게 통합적이며 극적인 괴로움을 돌보는 형태로 경감되게 할 수 있다. 괴로움의 경감은 환자의 괴로움을 명확하게 하고 극적으로 돌보는 자가 협력자 역할을 하는 것을 포함한다. 그리고 해결될때까지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는 것이다. 조정은 건강 혹은 삶 그리고 전체와 신성함을 재확립시키는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것이다. 외형적인 돌봄의 형태는 간호돌봄과정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활동의 필요조건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해석학적 과정을 이야기한다. 자애로운 돌붐을 가능하게 함으로 돌봄문화가 정착되는 것이다.

 

논리적 형태

거대이론은 에릭슨의 사고에서 기본적인 것으로 명시되었다. 그리고 그녀의 인식론적 작업양상은 아리스토텔레의 지식이론에 큰 영향을 받는다. 지식구축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해석학적이고 명료한 이론적 예측범위안에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역사적인 본질적 경향에서 근본적인 면을 찾아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오래된 본질적인 것들은 진실로 표현되기도 한다. 지식과 이론발달에 깊이를 더하고 지속적 노력을 하여 원칙을 세워 논리적 모델을 다양하게 제시해야 한다. 논리적 형태는 에릭슨의 자애로운 돌봄이론과 돌봄학에서 나타난다. 에릭슨은 그러한 논리적형태를 강조하였다. 에릭슨은 3가지형태의 추론을 지속적으로 적용하였다. 연역 귀납적 그리고 외전 혹은 재증명이다. 그것들은 논리적이며 외형적인 구조를 지닌 이론이다. 돌봄이론의 실체는 외전된 도약들로 동시에 움직인다. 가끔 새로운 이론으로 창조되거나 에릭슨의 새로운 발견으로 생각이 바뀔수도 있다. 자애로운 돌봄의 이상적 모델인 외전을 통해서 형태화하고 역사로부터 진보하여 분명하게 가정할 수 있다. 에릭슨은 이런 오래된 방식을 사용하여 자애로운 간호를 실행하고 연구하였다. 돌봄실체는 가능성과 실제사이의 대립되는 움직임을 형성한다. 추상적인 일반성과 개별성으로 나눈다. 논리적 추상적 사고의 도움으로 심장의 논리가 복합적으로 일어난다. 자애로운 돌봄이론의 돌봄의미학을 통해서 인지되어 간다.

 

간호계로의 수용

실전

에릭슨 이론의 특징적인 모습은 자연적으로 추상적 사고를 구상하고 임상적 활동에서 명백한 필수조건이며 깊은 인식을 가지고 증거에 기인한 돌봄의 형태라는 것이다. 돌봄의 개념을 돌봄 실천에 표현한다고 하였다. 추상적인 일반성을 개인적으로 통합된 자애로운 돌봄행위로 나타난다. 북유럽국가에서는 에릭슨의 생각과 자애로운 간호이론을 실전에 응용하고 간호철학으로 기본삼기도 한다. 에릭슨의 사고와 돌봄과정모델은 일반적이기 때문에 그러 간호돌봄과정모델을 모든 돌봄에 적용하도록 제공된다. 급성임상돌봄 그리고 건강증진을 위한 정신과적돌봄 그리고 예방적 돌봄 모두가 포함된다. 1970년대 이후 에릭슨의 간호돌봄과정 모델을 계획적으로 사용되고 평가받고 간호돌봄의 기초로 발달되었다. 헬싱키대학병원에서 고증하고 있다. 1990년대초 에릭슨은 환자의 세계안에서라는 임상연구프로그램을 지도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병원의 전체안에서 다양한 임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하였다. 다양한 연구에서 에릭슨의 이론은 평가되고 그 결과 전문직이나 과학적인 저널에 출파노디며 박사로서 존재해왔다. 현재 연구인 환자의 세계안에서2는 환자의 괴로움을 경감시키고 환자돌봄에 추천될 수 있는 윤리하고가 증표가 연구에 진행중이고 임상적 돌봄학의 입문서가 되고 있다. 이론적 가정 주장 그리고 간호돌봄과정모델은 돌봄을 고증하는데 개발의 기초로 만들어졌다. 에릭슨의 모델은 더 포괄적이고 학구적연구에 제안된다. 에릭슨의 생각은 간호지도력과 간호경영에 큰 영향을 준다. 자애로운 간호이론은 간호조직에서 다양한 단계의 간호지도력 개발의 핵심이다. 돌봄과 실전의 간호돌봄과정모델에 대한 에릭슨의 사고는 비평의 다양성으로 증명되어져왔다.

 

교육

1970년대이후 에릭슨의이론은 다양한 단계에서 간호교육에 통합되어져왔다. 그리고 그녀의 저서는 북유럽국가에서 간호교육에 있어 다양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사용되어져왔다. 에릭슨은 1970년에 간호학 교육자를 위한 첫 번째 교육을 핀란드 스웨덴에서 시작하였다. 그 후 15년 동안 돌봄과 교수법 들이 만들어졌다. 에릭슨은 간호학 교과과정 개발에 집중적으로 힘을 쏟았다. 돌봄 교수법에 관한 그녀의 책을 보면 조재론 인식론 등에 기초를 둔다. 에릭슨은 돌봄학을 인간적이고 자율적인 학과로서 세웠다. 간호 윤리 간호 이론 간호 역사 등을 하위단계로 두었다. 교과과정과 간호 교수법에 중심을 둔 돌봄학의 개발은 교육적 간호학 교수법에서 연구프로그램으로 개발 되었다. 현재 간호학의 학문적 과정은 에릭슨의 이론에 기초하여 임상실무에도 교육은 계속된다. 대략 200명의 간호사들이 매해마다 이러 학문적인 과정을 거친다.

 

연구

에릭슨과 간호학과에서 교육하고 연구한 것은 간호학 전통에 기초한 연구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에릭슨은 항상 임상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본연구를 해야한다고 했다. 다양한 연구방법과 자애로운 간호이론 연구에 대해서 기술했다. 처음에는 기본개념개발 이론의 가설 역사적 기반에 중점을 두었다. 에릭슨의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론적 가설을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다. 연구의 개발은 이론의 다양한 측면에 초점을 두고서 해야 하는 것이다. 항상 기본개념을 철저히 하고 조직적인 분석을 함으로써 개념발달모델을 개발시키고 효과적으로 검증하였다. 에릭슨의 건강개념에 대한 지속적 개발은 다차원의 건강연구프로젝트에 두었다. 존재론적 건강모델은 여러연구의 기초작업이 된 것이다. 1980년대 중반이후부터 괴로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괴로움과 관련된 많은 연구들이 나왔다. 괴로움경감에 있어서 간호상담의 잠재력을 강조하였다. 에릭슨은 학문적인 학과로서 간호학개발에 힘썼다. 간호학연구가드로가 다른 과학적인 학부가 있어야 한다고 보았다. 임상적 실전에서 돌봄제공자간 가장 큰 흥미를 유발하는 돌봄이론은 현재 학문적 과정으로 연구되고 있다. 대학에서 많은 연구가들이 수준높은 교육을 구성하고 클리닉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의 발달

에릭슨은 줄지않는 에너지를 가지고 자애로운 돌봄이론을 생각하고 계속해서 개발해 나간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방법을 찾는다. 재창조하거나 이전 상태보다 깊이를 더하면서 한다. 조직적인 연구와 자애로운 돌봄이론 개발은 간호학부 안에서 영역을 확보하고 있다. 박사지원자의 눈문주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에릭슨의사고개발에는 지식통합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연구목적을 3가지 측면에서 서술했다. 경험세계 활동연습 그리고 진정한 현실성이다. 경험학적 현실성과 무한한 것을 이루는 것을 넘어서 닿는 것이다. 진정한 현실성은 신비의 속성을 움직여서 깊은 간호 가능성을 찾는 것이다. 돌봄학에서 지식개발은 기초적으로 다루는데 연구초점은 어떤 지식에서 가져왔는지가 중요한 것이며 차이가 난다. 에릭슨의다른 주된 흥미분야는 오늘날 자애로운 돌봄윤리학 개발이다. 자애로운 돌봄이론의 지속적인 개발은 실행이 계속되고 다양한 임상적 환경에서 실험되어져서 거대하게 되는 것이다.

 

 

비평

명쾌함

에릭슨이론의 중심이 되는 요지는 충체적인 논리적 구조를 지닌 이론이라는 것이다. 매번 새로운 이론은 더 포괄적인 것이되고 내적 논리적 요소는 실존개발에 명확히 보여진다. 그녀의 주된 논제는 항상 기본개념적 명확성을 지니며 이론으로 환경적 특징을 개발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에릭슨에 따르면 논리적사고형태를 현실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새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견고히하고 추상적 사고를 드러내는 것이다.

 

간결성

에릭슨이론의 명석함은 전체적으로 명쾌하고 논리적인 개념화를 보임으로써 이론이 간결성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해석학적 접근은 실존에 대한 이해로 깊어진다. 현실성을 두가지 측면에 반영하고 있다. 동의 깊은 교감방법을 포함하여 이론개척방법을 논한다. 에릭슨은 이상은 현실에 도달하고 현실성은 이상에 도달한다고 진술하며 이런 과정을 공식화하려고 하였다.

 

보편성

에릭슨의 이론은 돌봄의 윤리적 배경과 존재론적으로 창조되는 면에서 보편성을 가진다. 같은 시기에 인식론을 포함하여 학부의 중심을 이룬다. 너무 일반적인 이론은 다른 환경의 간호와 연관되어 희미해질 수 있다. 에릭슨은 항상 중심개념 묘사에 중요성을 가지고 대했다. 다양한 간호환경에서 이해하도록 노력하여왔다.

 

경험적인 정확도

전체로써 에릭슨의 사고는 다른 학부와 전문가적인 면에 닿기 위해서 이해하고 노력한다. 언어를 개발하였다. 통합적인 의미를 만들기 위해서 경험을 중요시하였다.

 

추론할 수 있는 결과

에릭슨의 자애로운 돌봄이론의 개발은 30년동안 성공적이었다. 임상적 실전 연구 그리고 교육에서 그 중요성을 보여주고 중요하게 생각했다. 자애로운 돌봄이론이 발달됨으로써 에릭슨은 본인 특유의 이론을 창조해야할 것이다. 북유럽국가에서는 더 이상 소리높여서 이야기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과장된 것이 아닐 것이다.

 

요약

에릭슨의 자애로운 돌봄이론은 30년이상 발달되어져왔다. 추상적인 단계에서 그녀의 이론은 거론되어지고 임상과 교육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에릭슨의 간호학배경과 학구적인 것은 기초가 된다. 에릭슨의 자애로운 돌봄이론과 간호학부에 관한 것은 북유럽국가에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연구 교육 그리고 임상에서 기본이 되었다. 기초가되는 교과서와 발행물들이 많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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