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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없습니다.

이승호 |2009.03.29 16:14
조회 89 |추천 0

 

 

 

 

" 우리의 죄가 얼마나 흉악한가 하는 것은 용서받는 데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다윗의 간음과 부정직과 살인까지도 용서하셨다. 하나님은 흐트러진 삶을 산 탕자를 용서하셨으며, 예수를 외면한 채 그토록 따르던 주를 세번씩이나 부인한 시몬 베드로도 용서하셨다. 변화되기 전 그리스도인을 무자비하게 박해했던 사도바울도 용서하셨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닐지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상태가 있는 데 그것은 바로 불신앙의 상태이다. 믿음이 없이 죽은 사람을 위해서는 용서가 없다. 성경은 이것을 강퍅한 마음을 가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마음이 강퍅하다는 것은 지나간 행동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죄가 점진적으로 진행된 결과이며 성령의 권고가 무시되어지는 것이다. 시간이 변수로 작용한다.

 

성령을 슬프게 하는 것은 성령을 거스리는 것으로 점차 발전할 수 있고 또 그것은 성령을 억압하는 것이 될 수가 있으며 이는 결국(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는 한은) 하나님께 대하여 마음이 강퍅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될 수 있는 것이다. 강퍅한 마음은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희망이 없다. 이것이 오늘날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 해석된다. 그러나 당신이 어느 정도의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하지 않았을까 염려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당신의 마음은 강퍅한 것이 아니다.  "       

 

- 어느 신학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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