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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일이 나한테..

ㅠㅠ |2006.08.17 16:13
조회 228 |추천 0

  안녕하세요!

 

  아직까지 가슴이 답답해서..

  두번째 글을 또 올리네요.

  남친 안마시술소간거 저한테 딱! 걸렸어요.(본론 생략!)

  처음엔 거짓말하더니.. 밥먹으면서 면상에다대고 말했어여.

  전화해보니 안마시술소 더라고..

  물어봐쪄.. 그것도 했냐고!!

  암말 못하더라구요! 나가잡니다..

  내얼굴 못보게따구!! 전 한번의실수는 이해하겠다고...

  제입으로 다잊고 서로 더잘하자고 (하도 이성을잃어서 헛소리했네요)

  그남친하는말 헤어지잡니다.. 내가할말을 지가 하고있네요..

  싫다고 했습니다.. 자기보다 훨씬 좋은사람

  만날수있다고 헤어지잡니다.. (젠장!!)

  제가 우리오래사귄기간이 아깝지도 않냐고!!

  남친 자기가 모했는지 알면서 자기가 나랑

  어뜨케 사귀냐고 그럽니다.ㅠㅠ

  헤어지잡니다....

  가슴이답답하고 미치는줄 알았어요..

  마지막으로 말했죠!!!!

  (오빠 나한테미안해하지마!

  사실은 나도 전에 오빠한테 거짓말하고 

  술먹고 나이트가서 실수했다고!!! 그러니깐 우리둘이 피장파장이라고...

  그런깐 헤어질필요없다고.... 나도 그런적있었으니깐...

  서로 다 잊고 이젠 절대루 그런일없게하고 

  더마니 사랑하자고  울면서.. 거짓말을 했어요!!)

  남친도 울더라구요.... 첨엔 제말을 안믿었어요..

  이런 거짓말까지 하면서 남친을 잡았네요..

  남친 보면 안마시술소 생각이나서 미치겠어요..

  여자분들 같으면 남친 어뜨케 하실꺼예요.

  세월이 약이겠죠? 요새 술만먹고 다닙니다..

  그나마 술먹을땐 잊혀지게 되거든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즐건 목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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