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earning to get ready for love

장윤지 |2009.03.30 02:21
조회 63 |추천 0


금세 삐지는 내 가슴에 박히는 가시를 뽑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

그대의 상냥함에 와닿는 날 들이 지금 여기있는 것들의 전부입니다. 살짝 지금 듣고 싶었던 말들을 당연하다는 얼굴로 말하죠, 어쩐지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