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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윤지후☆

전선미 |2009.04.01 02:16
조회 84 |추천 0


윤지후 굿바이 티켓ㅋ

 

미정,현숙언니랑 정명이랑

 

잠한숨 몬자고 줄때문에 피터지게?

 

싸우고 지킨 보람도 있고

 

우리 맨앞줄에서 10번째 줄까지.

 

정말 말없이 줄잘서주고

 

질서있게 해서 너무 편하게..

 

날꼬박새서줄슨보람을느꼈다ㅋ

 

새벽5시반에출발해서

 

택시 기사 아저씨의 잘못으로

 

반대편에 내려 주시는 바람에

 

올림픽 공원을 6시부터 걸어서 50분 정도

 

걸은거 가테...아저씨 때문에 운동 톡톡히 햇다ㅡ.ㅡ;;;

 

12시간넘게추위와 싸운결과

 

앞줄에서4번째

 

로또대박보다더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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