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들뜬 마음에 쇼를 기다리고 있었다. 딱 하니 전광판에 패션예술학부 박종철 교수님의 이름이 나타나는 순간!! 가슴이 뭉클한게 뭔가가 기지개를 폈다.
멋진 학생들의 워킹!! 런웨이를 걷는 그들의 힘찬 발검음은 나로 하여금 세상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다. 포기하지 않고 그 힘과 열정을 다하면 타인앞에서 당당히 워킹실력을 뽐낼수 있는 모델처럼 내 자신의 무대에 당당히 설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까??
일시 : 2009.03.27 (금) 16 : 00
장소 : 양재동 학여울역 SETEC
패션디자이너 : 박종철 (서울종합예술학교 패션예술학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