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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고 별수있겠어?

박가을 |2009.04.04 00:12
조회 83 |추천 0


 

사랑은 마치

미세한 먼지와도 같아서

살가운 미풍에도

맥 없이 흩어져 버리는것.

 

그래..

그때부터였어.

아무도 믿지 않게 된건..

 

너라고 예외는 아니야.

 

뻔하잖아?

아니라고 변명도 못하잖아?

너라고 별수 있겠어?

 

 

 

영원한 사랑은

그 어디에도

머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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