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마치
미세한 먼지와도 같아서
살가운 미풍에도
맥 없이 흩어져 버리는것.
그래..
그때부터였어.
아무도 믿지 않게 된건..
너라고 예외는 아니야.
뻔하잖아?
아니라고 변명도 못하잖아?
너라고 별수 있겠어?
영원한 사랑은
그 어디에도
머물지 않아.

사랑은 마치
미세한 먼지와도 같아서
살가운 미풍에도
맥 없이 흩어져 버리는것.
그래..
그때부터였어.
아무도 믿지 않게 된건..
너라고 예외는 아니야.
뻔하잖아?
아니라고 변명도 못하잖아?
너라고 별수 있겠어?
영원한 사랑은
그 어디에도
머물지 않아.